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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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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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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충남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 천안 개막

충남 천안시는 충남도, 국제 비영리기구 클라이밋 그룹과 함께 21일 소노벨 천안에서 '제10회 충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주제는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의 행동과 기업의 선제 대응'으로, 국내외 지방정부와 기후·환경 전문가, 국제기구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다. 중국·폴란드·인도네시아·프랑스 등 해외 인사들도 참석해 기후정책 동향을 공유한다. 각 세션에서는 지방정부의 정책 실행 경험과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 전략, 기후 기술 및 국제협력 사례를 다룬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기후 위기가 국제사회 공동의 과제이며, 이번 콘퍼런스가 국가·지방정부·기업·시민사회 간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화학물질안전원·천안시, 화학사고 대응 도상훈련 실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천안시와 공동으로 14일 오후 천안시청에서 주민대피와 수습복구에 중점을 둔 '화학사고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남도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하며 사업장과 주민대표로 구성된 천안시 지역협의체 약 50명도 참관한다. 훈련은 유해화학물질 저장탱크에서 증기누출과 화재·폭발이 발생하고 소방용수 유출로 수질오염까지 확대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사고 상황 전파, 초동대응, 재난문자 발송, 주민대피, 대피장소 운영, 소방용수 수계 유입 차단, 폐기물 처리, 피해자 지원 등 단계별 임무를 수행한다. 화학물질안전원은 훈련 결과를 반영해 '주민대피·수습복구 중점 화학사고 표준훈련 시나리오'를 마련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할 계획이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천안서 화학사고 복합재난 도상훈련… 주민대피·수습복구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천안시와 공동으로 14일 오후 3시 천안시청에서 '화학사고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금강유역환경청과 충청남도 등 9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고, 사업장과 주민대표로 구성된 천안시 지역협의체 약 50명이 참관한다. 시나리오는 사업장 내 스티렌모노머 잔사유 저장탱크에서 중합 이상반응으로 화학물질이 누출돼 화재·폭발로 번지고, 진화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용수가 외부로 유출돼 수질오염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한다. 참여 기관은 상황 전파와 초동대응, 재난문자 발송, 대피명령, 대피장소 운영, 소방용수의 수계 유입 차단, 폐기물 처리, 피해자 지원 등을 단계별로 수행하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가동 상황도 설정했다. 화학물질안전원은 훈련 결과를 토대로 '주민대피·수습복구 중점 화학사고 표준훈련 시나리오'를 마련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할 계획이다.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