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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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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3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강원 삼척시, 수소산업 기반 청년 유입 사례 보도

월간수소경제는 석탄과 화력발전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강원 삼척시가 수소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삼척에서 일자리를 찾은 청년들과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다뤘다. 보도는 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의 연관성을 지역 회복의 관점에서 소개했다. 해당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작성됐다.

10월 12일

고용 회복 흐름 속 청년·제조·건설 취약…정부 일자리 대책 점검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일자리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전년 동월 대비 취업자 증감은 6월 6만3000명, 7월 10만8000명, 8월 18만4000명으로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됐다. 정부는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과 지난해 9월 취업자가 전년 대비 31만2000명 증가한 기저효과가 향후 증가폭을 제약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청년·제조업·건설업 등 취약부문과 부진업종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보고, 별도 대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과 8월 발표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의 집행 및 후속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제주, 에너지전환과 청년 일자리 연계…지역인재 육성 추진

제주가 추진하는 에너지 대전환이 발전설비 확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역인재 육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재생에너지와 분산에너지 등 지역 에너지산업을 청년들의 진로·취업과 연결하는 방식이다. 교육과정은 청년들이 제주 에너지정책의 방향뿐 아니라 기업의 직무와 채용시장, 필요한 역량까지 파악하도록 구성됐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에너지전환의 경제·사회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