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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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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3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노후 수배전반 26면 교체 완료

청주시는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의 노후 수배전반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19억 원을 투입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주변전실의 노후 수배전반 26면을 전면 교체했다. 수배전반은 특고압(22.9kV) 전기를 각 설비에 변환·공급하는 시설로, 기존 설비는 2007년 교체 이후 부식성 가스로 인한 노후화가 진행돼 안전진단 권고에 따라 교체가 추진됐다. 공사 기간에는 하수처리 중단을 막기 위해 임시발전기로 주요 공정에 전력을 공급했고, 청주자원순환 수소충전소 등 유관 시설과 사전 정전 협의를 완료했다. 시는 노후 전기 시설로 인한 정전 및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10월 3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청주시, 공공기관·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MOU 체결

청주시는 30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관내 공공기관 및 주요 공동주택 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자재·장비 사용과 인력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청주시와 충북개발공사, 청주도시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참여했다. 시공사로는 ㈜대명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한화, HDC현대산업개발 등 5개사가 참여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청주시, 제3차 지역에너지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는 2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제3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될 중장기 에너지 정책 방향과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전환 전략을 담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용역 착수 이후 전문가 자문과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시민과 산업이 함께 만드는 에너지 혁신도시, 청주'를 비전으로 설정했다. 5대 전략은 소비혁신(고효율 체계), 참여혁신(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산업혁신(RE100 저탄소 산단), 시스템혁신(분산에너지 체계), 융합혁신(수소·폐자원 연계)으로 구성됐다. 시는 검토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확정하고 단계별 세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청주시, 교통환경 조성사업 3개 분야 추진

충북 청주시는 19일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생활도로 불편 해결, 태양광 도로표지병 설치,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도로반사경 설치와 우회전 공간 확보 등 소규모 개선은 구청 연간단가 예산으로 조치하고, SNS 등 시민 소통 창구를 활용할 계획이다. 야간 및 우천 시 시인성 확보를 위해 4년간 28억 원을 투입해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하며, 조명이 부족한 횡단보도에는 투광기를 확충한다.

10월 1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청주 취약계층 노후 보일러 친환경 제품 교체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14일 SK하이닉스 후원으로 청주시 취약계층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SK하이닉스, 청주시, 청주가경노인복지관 등 5개 노인복지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대상 가구 발굴, 재원 지원, 보일러 교체, 사후 안전점검 등으로 역할을 나눠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교체가 완료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검수와 검사를 실시하고, 설치 상태와 가스시설 안전성을 확인한다.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민간기업 사회공헌과 지자체·복지기관·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5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청주 취약계층 보일러 교체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14일 청주시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와 SK하이닉스, 청주시, 청주가경노인복지관 등 5개 노인복지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은 보일러 교체 지원과 전문기관의 안전점검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자체·복지기관·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5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청주시의회, 391억 규모 수소 모빌리티 기반시설 현장점검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위원장 이재숙)는 14일 흥덕구 강내면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수소 모빌리티 기반시설 구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 등 주요 시설의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391억 3000만 원이 투입되며, 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청주시와 충북도가 참여한다. 사업을 통해 수소생산기지 1개소와 특수차량용 수소충전소 1개소가 조성된다. 이재숙 위원장은 시설이 차질 없이 구축되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청주 취약계층 노후 보일러 친환경 교체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SK하이닉스 후원을 받아 청주시 소외계층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SK하이닉스, 청주시, 청주가경노인복지관 등 5개 노인복지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들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보일러 교체가 완료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 상태와 안전성에 대한 검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민간기업 사회공헌과 지자체·복지기관·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4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충북도·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는 2일 청주오스코에서 '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민·관·연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발대식은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소도시 종합계획 수립 착수보고와 추진단 발족이 진행됐다. 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추진단은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청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충북테크노파크, 현대자동차그룹,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한다. 안전관리협의회와 기술자문단을 함께 운영해 수소 생산·충전 인프라 구축, 모빌리티 보급, 주민수용성 확보를 추진한다.

10월 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충북도·청주시, 400억원 규모 청주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발족

충북도는 2일 청주 오스코에서 '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민·관·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국비 150억원, 지방비 150억원, 현대차그룹 투자금 100억원 등 총 400억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2027년까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수소 생산·출하시설, 충전소 확충, 연료전지 설치, 수소 청소차·버스 보급, 통합안전 운영센터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추진단에는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테크노파크, 현대자동차그룹,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한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안전관리협의회와 기술자문단도 운영할 계획이다.

10월 2일

충북도·청주시, 400억원 규모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출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2일 청주 오스코에서 '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수소도시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400억원은 국비 150억원, 지방비 150억원, 현대자동차그룹 100억원으로 구성된다. 추진단에는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테크노파크, 현대자동차그룹,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고 수소도시 안전관리협의회와 기술자문단, 전문가 워킹그룹을 운영한다. 주요 사업은 수소 생산·출하시설과 수소충전소 확충, 연료전지 설치, 수소 청소차·버스 보급, 통합안전 운영센터 구축 등이다. 추진단은 2027년까지 종합계획을 수립한 뒤 상세설계를 거쳐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청주시,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건의···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

청주시가 반도체 집적 산업단지 일원의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청주지역 100조 원 규모 신규 투자가 적기에 추진되도록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1일 오창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이 열렸으며, 융합관은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이후 조성됐다. 융합관은 기술개발과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장석 청주시장은 클러스터 지정과 인프라 지원 건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185억원 투입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 과학산업단지 내 충북테크노파크 부지에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사업 기간은 2023년 4월부터 2025년 6월까지로 총사업비 185억 4,700만원(국비 67억 2,000만원, 충청북도 58억 5,100만원, 청주시 58억 5,100만원, 민간 1억 2,500만원)이 투입됐다. 건물은 지상 2층, 연면적 2,041㎡ 규모이며 반도체 및 첨단 융합부품의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을 위한 분석평가 장비를 갖췄다. 개소식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융합관을 반도체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계획을 밝히며 충청북도의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