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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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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경찰 대상 교육으로 불법 석유유통 단속 협력 확대

한국석유관리원이 29일부터 30일까지 충북 소노벨 단양 웨스트타워에서 전국 경찰공무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찰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고유가 상황에서 발생하는 불법 석유유통을 차단하고 현장 수사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과목은 석유사업법 및 수급보고제도의 이해와 활용, 석유 불법유통 합동단속 사례, 석유제품 세금탈루 유형 및 제도개정 동향 등이다. 석유관리원은 관리원의 정보분석 능력과 경찰의 현장 수사망을 연계해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춘식 이사장은 "기관 간 공조 없이는 빈틈없는 단속망을 완성할 수 없다"며 투명한 석유시장 조성을 위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석유관리원, ESG 중장기 전략 확정… 35개 실행과제 추진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29일 이사회보고를 통해 '2026년 ESG 추진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최종 확정했다. 관리원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과 이중중대성평가를 거쳐 핵심 ESG 이슈를 도출하고, 3대 전략 방향과 12대 전략과제, 35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세부 과제로는 미래에너지 사업 확대, 안전보건경영 고도화, 협력사 ESG 지원, 내부통제 강화 등이 포함되며 9월에는 전 직원 대상 ESG 내재화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100점 만점의 'K-Petro형 ESG 경영지수'를 고도화해 81개 세부지표를 관리하고 주요 사업의 핵심위험지표(KRI)로 성과와 위험요인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최춘식 이사장은 ESG를 기관 고유사업과 연계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으며, 관리원은 2030년까지 ESG 경영 수준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ESG 3대 전략·35개 실행과제 확정

한국석유관리원은 29일 이사회 보고를 통해 '2026년 ESG 추진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최종 확정했다. 이해관계자 의견수렴과 이중중대성평가를 거쳐 핵심 ESG 이슈를 도출하고 3대 전략방향, 12대 전략과제, 35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실행과제에는 미래에너지 사업 확대, 안전보건경영 고도화, 협력사 ESG 지원, 내부통제 강화 등이 포함됐다. 성과관리 측면에서는 'K-Petro형 ESG 경영지수(100점 만점)'를 개선해 81개 세부지표를 관리하고 주요 사업의 핵심위험지표(KRI)로 성과와 위험요인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석유관리원은 2030년까지 ESG 경영 수준을 지속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