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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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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축산환경관리원 제4대 원장에 김종훈 취임

축산환경관리원은 26일 제4대 원장으로 김종훈 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취임사에서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혁신'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경영 원칙으로 상생경영(농가·주민·지자체 협력 생태계 조성), 신뢰경영(공정·투명한 운영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 안전경영(임직원 근무 안전 및 현장 무재해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김 원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과 차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지냈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축산환경 문제 협업 개선 사례 공모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1일부터 축산환경 문제를 협업으로 개선한 현장 사례를 발굴하는 공모를 진행한다. 가축분뇨와 악취, 수질오염, 주민 갈등 등 한 부서나 기관이 독자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 대상이다. 환경부서와 축산부서가 제도·행정절차를 함께 개선한 사례부터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농가, 주민, 대학 등이 공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한 사례까지 모집한다. 성과가 확인된 협력모델은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다른 지방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홍보 자료로 확산할 계획이다.

10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축산환경관리원, 히트펌프-벨트건조기 연계 가축분뇨 고체연료 실증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의 건조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히트펌프-벨트건조기 연계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 현장실증'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체연료 생산에는 원료의 높은 수분을 제거하는 건조 공정이 필수적이며, 이 과정의 에너지 비용이 전체 생산 원가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현재 현장에서는 열풍건조(LNG·전기 외), 연소(우드펠릿·고체연료 연소열), 콤포스트(미생물발효열) 방식 등이 활용·검토되고 있으나 연료비·전력비 부담이 지적된다. 농식품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은 공정 폐열을 히트펌프로 회수·승온해 재이용하는 방식의 가능성을 검증하며, 실증은 15일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포천축협 자연순환센터에서 진행된다. 실증 기간 중 가축분뇨 전·후 함수율, 고체연료 생산량 및 성분, 응축수 발생량 및 성분, 배가스 성분, 전력 사용량 등을 측정·분석한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축산환경관리원, 낙동강 수계 야적퇴비 정비 캠페인 실시

축산환경관리원은 8월 31일 구미시 낙동강 수계 인근에서 민관 합동 '야적퇴비 정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계 인근에 방치된 야적퇴비는 강우 시 질소와 인 등 양분이 하천으로 유입돼 녹조를 유발하는 비점오염원이 될 수 있다. 캠페인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환경청, 지방정부, 농협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이 참석해 빗물 차단용 방수 비닐 덮개 설치를 시연하고 하천 인근 방치 퇴비를 수거했다. 안종락 총괄본부장은 비닐 덮개는 장기 방치 시 파손 위험이 있어 미사용 퇴비는 지붕이 있는 퇴비저장시설로 이동하거나 인근 처리시설에 위탁 처리하는 것이 근본적 해결방안이라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은 해당 사업의 전국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 협업과 농가 홍보·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