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히트펌프 출하량, 연방 세액공제 종료 후에도 유지
미국의 히트펌프 수요가 연방 인센티브 종료 이후에도 감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상반기 히트펌프 출하량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히트펌프는 올해 역대 최고 수준과 같거나 이를 웃도는 출하 실적을 기록할 흐름에 있다. 해당 내용은 Canary Media의 'Chart of the Week' 코너에서 다뤄졌다.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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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히트펌프 수요가 연방 인센티브 종료 이후에도 감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상반기 히트펌프 출하량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히트펌프는 올해 역대 최고 수준과 같거나 이를 웃도는 출하 실적을 기록할 흐름에 있다. 해당 내용은 Canary Media의 'Chart of the Week' 코너에서 다뤄졌다.
10월 9일

Energy-Storage.news는 중국 주요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업체들의 출하량이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업체별 재무 성과는 서로 갈리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상반기 중국 주요 ESS 공급업체들의 실적은 엇갈렸으나, 산업 전반은 대체로 견조한 성과를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해당 분석은 PV Tech의 ESS 애널리스트 샬럿 기스본(Charlotte Gisbourne)이 작성했다.
10월 7일

Energy-Storage.news에 따르면 선그로우(Sungrow)의 상반기 배터리 저장장치 매출이 태양광(PV) 사업 매출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배터리 저장장치 출하량은 25GWh를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99% 감소했다.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32.01% 감소했다.
9월 2일

캐네디언솔라의 2026년 2분기 배터리 저장장치(BESS) 출하량은 3.7GWh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15,000회 이상 사이클을 표방하는 나트륨이온 제품을 '검증 중'이라고 밝혔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