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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HMM,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원 투입

국내 최대 국적선사 HMM이 친환경 대형 컨테이너선과 중소형 피더선 등 총 12척 확보에 2조1000억 원을 투입한다. HMM은 원양 간선과 역내 지선망을 함께 구성하는 '허브 앤 스포크' 네트워크를 전략으로 제시했다. HMM은 HD현대와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HD현대삼호 6척, HD현대중공업 2척에서 건조되며 2029년부터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HD한국조선해양, HMM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 수주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HMM과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8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약 1조9196억원이다. 해당 선박은 길이 337m, 너비 51m, 높이 27.9m 규모로, LNG와 기존 선박 연료를 함께 사용하는 이중연료 추진 엔진을 장착한다. 건조는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이뤄진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D한국조선해양, HMM에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 수주

HD한국조선해양은 HMM과 1만 3000TEU급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8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약 1조 9196억원이다. 선박은 길이 337m, 너비 51m, 높이 27.9m 규모로 LNG와 기존 선박 연료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 엔진을 탑재한다.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2척, 영암 HD현대삼호에서 6척을 건조해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HMM에 인도될 예정이다. 선박에는 HD현대에코비나가 생산한 독립형 LNG 연료탱크가 탑재된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한화오션, 양밍해운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조5527억원에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되며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양밍해운은 지난해 9월 1만588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하며 한화오션과 첫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계약은 그로부터 약 1년 만의 후속 물량이다.

9월 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화오션, 양밍해운서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조5527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양밍해운이 지난해 9월 1만5880TEU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한 데 이은 후속 발주다. 선박에는 한화오션이 개발한 고망간강 기반 Type-B LNG 연료탱크가 적용되며, 회사는 고망간강이 니켈 합금강·알루미늄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고 영하 163℃ 극저온에서 인성과 강도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선형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연비와 운항·적재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한화오션, 양밍해운서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조5527억원에 수주했다. 이 선박들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양밍해운은 지난해 9월 1만5880TEU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한 데 이어 1년 만에 후속 물량을 발주했다. 수주 선박에는 한화오션이 독자 개발한 고망간강 기반 Type-B LNG 연료탱크가 적용되며, 고망간강은 영하 163℃ 극저온 환경에서 인성과 강도를 유지하는 소재다. 한화오션은 최신 선형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연비와 운항·적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