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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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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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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제조업, 열저장으로 천연가스 대체 추진

프랑스 산업열 기술기업 에피르(Epyr)는 13일(현지시각) 제지업체 파페코(Papeco)의 천연가스 소비를 열저장 설비로 전량 대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페코는 오르발쉬르시엔 공장에 35MWh 규모의 열저장 설비를 도입하며, 연간 CO₂ 3000톤 감축을 목표로 한다.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Covestro)는 열저장 투자와 감축 계획을 기후공시에 반영했다. 독일 제지기업 베파(WEPA)는 열저장 설비를 상업 운전하고 있다.

10월 14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코베스트로, 독일·UAE 기업과 저탄소 암모니아 공급망 MoU 체결

소재 기업 코베스트로가 요소·암모니아 해상 수출 기업 Fertiglobe, 에너지 인프라 기업 MB Energy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독일 및 유럽 내 암모니아 공급망 협력을 내용으로 한다. 세 회사는 독일 함부르크를 거점으로 새로운 암모니아 수입 경로를 구축할 수 있는지를 공동 검토한다. 코베스트로는 이번 협력이 유럽 내 원료 조달처를 다변화하고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