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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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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EITI, ESG 친환경대전을 녹색산업 사업화 플랫폼으로 전환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22년을 맞은 이 박람회는 소비자 대상 제품 전시 중심에서 기업 간 거래와 기술협력, 해외시장 진출을 연결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중심을 옮겼다고 밝혔다. 석승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본부장은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방향 전환을 설명했다. 기사는 환경산업의 범위가 친환경 생활제품과 자원순환 기술에서 재생에너지, AI 기반 환경관리, 탄소정보 관리, ESG 경영지원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코엑스 개막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공간은 전력·에너지관, 탄소중립솔루션관, ESG솔루션관, 자원순환관, 녹색제품·건축관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올해 신설된 전력·에너지관은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전력관리 기술을 다루며, 사용 후 배터리 해체 자동화 로봇 시스템과 ESG 공시 대응 플랫폼 등 디지털 녹색전환 사례도 전시된다. 22일에는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성장기회로, 기후공시를 신뢰자산으로'를 주제로 제5회 대한민국 ESG포럼이 열려 K-GX 전략,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방향, 전환금융,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자발적 탄소시장 등을 논의한다. 참가기업 발표 프로그램 '그린 스테이지'와 해외 수출·공공구매 상담회도 운영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막…전력·에너지관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05년 시작된 친환경대전은 올해 22회째로, 기후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다. 올해는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관은 전력·에너지관, 탄소중립솔루션관, ESG솔루션관, 자원순환관, 녹색제품·건축관 등 5개관으로 구성됐다. 신설된 전력·에너지관에서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스마트 전력관리 등 전력·에너지 부문 탈탄소 전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22일에는 '제5회 대한민국 ESG 포럼'이 열려 K-GX 전략,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방향, 전환금융,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자발적 탄소시장 등을 다루고, 신설된 '그린 스테이지'는 에너지 전환·효율화(21일), 탄소감축·ESG 대응(22일), AI·로보틱스 기반 환경혁신(23일)을 주제로 운영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코리아 2026 개최… 차세대 전지·사용후 배터리 논의

배터리 산업 전반을 다루는 '배터리코리아 2026'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20여개 기업이 참가했고 A·B·C 세 개 트랙에서 총 22개 강연이 진행됐다. 오후 B트랙에서는 연구기관, 시험인증기관, 증권사 소속 발표자 6명이 발표를 맡았다. 발표 주제는 차세대 전지 기술과 정책, 사용후 배터리 평가 인프라, 탄소발자국 규제, 글로벌 산업 재편이었다. 발표자들은 배터리 산업의 경쟁 영역이 셀 생산 규모를 넘어 차세대 기술과 전주기 데이터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EV트렌드코리아 2026 사흘간 개최…89개사 참가·3만2233명 방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열렸다. 완성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가했고 총 3만2233명이 방문했다.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운영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10개국 20개사와 국내 기업 75개사가 참여해 총 224건, 3억8400만 달러 규모의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고 8700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기아, KGM, 볼보, BMW, BYD 등 5개 브랜드가 전동화 차량 12종을 선보였으며, 'EV 어워즈 2026'에서 기아 EV5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를 수상했고 충전 인프라 부문에서는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열린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에서는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가 함께 개최됐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EV트렌드코리아 2026' 코엑스 개막, 충전 인프라 전시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개막했다. 행사장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부스가 마련돼 개편된 충전요금에 맞춘 전기차 충전기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 전시장에는 7kW급 완속부터 200kW급 급속까지 다양한 용량과 형태의 충전기가 전시됐다. 가정용 충전기부터 차량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탑재한 전시물까지 출품됐다. 관람객들은 전시 차량을 둘러보거나 운전석에 앉아 살펴봤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