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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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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로세싱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GS칼텍스, 제4회 DT Day 개최…디지털·AI 업무 혁신 사례 공유

GS칼텍스는 2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본사에서 허세홍 부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DT Day(Deep Transformation Day)'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주제는 '우리의 위버멘쉬 : We:bermensch'로 설정됐고, 15개 전시 부스에서 사내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적용한 AI 기반 직무 교육 튜터, 드론·로봇·스마트 헬멧 등 피지컬 AI 적용 사례, 연구 보고서 작성 에이전트 등이 공유됐다. 여수공장 에너지 절감 과제, 촉매 조달 프로세스 최적화, 차세대 ERP 구축, 바이오 연료 생산을 위한 코프로세싱 공정 등 전사 전략 과제도 소개됐다. 부서별로는 Mobility&Marketing 본부의 12개 직무 교육 과정을 통합한 'AiQ+', 생산본부 '소크라틱 AI 튜터', 재무실 'AI 튜터'가 개발됐으며, 허태수 GS그룹 회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10월 23일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2000톤 공급 협약

GS칼텍스는 8일 서울 GS타워에서 DHL 익스프레스와 '지속가능항공유 기반 탄소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1년간 DHL 익스프레스에 SAF 2000톤을 공급하며, 해당 물량은 국내에서 급유하는 DHL 국제화물편에 사용된다. 공급분은 석유원료와 바이오원료를 함께 투입하는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생산됐고 EU의 지속가능성 인증인 'ISCC EU'를 받았다. 정부는 내년부터 국제선 항공유의 SAF 혼합비율을 1% 이상으로 정해 시행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올해 SAF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바이오 원료 저장탱크와 기존 정유공정을 배관으로 연결해 생산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공급 확정

GS칼텍스는 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DHL 익스프레스와 'SAF 기반 탄소 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향후 1년간 DHL 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급유하는 항공기에 100% SAF인 Neat SAF 기준 2000톤을 공급한다. 공급되는 SAF는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생산되며 EU 재생에너지 지침에 부합하는 ISCC EU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GS칼텍스는 DHL 익스프레스의 'Go Green Pl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며, 코프로세싱 전용 생산라인을 올해 안에 구축하기 위해 바이오 원료 전용 탱크와 정유 공정을 잇는 전용 배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2024년 12월부터 아시아나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에, 2025년 9월부터 대한항공에, 12월부터 에어로케이항공에 SAF를 공급하고 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