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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1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수원,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적개발원조(ODA) 재원으로 추진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사업이 준공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타지키스탄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 ESS를 구축했다.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산 태양광 모듈 등 국내 기자재가 현지에 적용됐으며, 한수원은 참여기관으로 사업 수행을 지원했다. 한수원은 이번 사업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양광과 수력 등 후속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수원,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 지역의 태양광·ESS 구축 사업이 준공됐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두 지역에 각각 3MW 태양광과 0.5MWh ESS가 설치돼 합계 태양광 6MW, ESS 1MWh 규모이며,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한수원은 참여기관으로 수행을 지원했다. 국산 태양광 모듈 등 국내 기자재가 적용됐으며, 한수원은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증·운영데이터를 국내 기업의 기술 보완과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지 정부·에너지 관계기관과의 협력망을 바탕으로 태양광과 수력 분야 후속 사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한수원,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적개발원조(ODA) 재원으로 추진된 타지키스탄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는 타지키스탄 최초의 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다.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한수원은 현지 전력공급 여건 개선과 국산 태양광 기자재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확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수원, ODA로 타지키스탄 첫 3MW 태양광·500kWh 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타지키스탄에 3MW급 태양광발전소와 연계 500kWh급 ESS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며, 설비는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설치됐다. 타지키스탄에 MW급 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수원은 사업 참여기관으로 참여해 태양광 모듈 등 국산 기자재를 현지에 적용했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증·운영데이터를 국내기업 기술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축적한 경험과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양광·수력 등 후속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수원, 타지키스탄 MW급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타지키스탄 수그 지역과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했다. 본문에 따르면 두 지역은 전력난이 심각한 곳으로 설명됐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헬로디디

한수원, 타지키스탄 MW급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 이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타지키스탄 수그 및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 ESS를 구축했다. 두 지역은 전력난이 심한 곳으로, 준공에 따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 내 MW급 발전시설 관련 내용은 원문이 중단돼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수원,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 자사가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한수원은 전력 공급 여건이 열악한 현지 지역사회의 에너지 접근성 개선과 함께, 한국 재생에너지 기술 및 사업 수행 역량을 중앙아시아 시장에 확산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타지키스탄 수그드, 고르노바닥산 태양광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계은행(WB)과 유럽연합(EU)의 프로젝트와 공동으로 추진됐다. 준공식은 우리나라 사업지인 고르노바닥산에서 3개 사업을 대표하는 통합 준공식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타지키스탄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과 에너지수자원부 달레르 주마 등이 참석했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에 태양광 6MW·ESS 준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 사업지에서 '타지키스탄 수그, 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수행한 이 사업에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169억 1200만원이 투입됐다. 수그주와 고르노바닥산 자치주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와 0.5MWh 규모 ESS를 구축하고, 설비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할 현지 인력 양성도 포함됐다. 준공식은 같은 사업지에서 세계은행과 유럽연합이 추진한 사업의 준공식과 함께 진행됐다. 타지키스탄은 겨울철 전력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며, 업계는 국내 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여부는 가동 실적과 후속 발주를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기후부,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준공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타지키스탄 수그, 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수행했으며,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두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 규모 ESS 구축을 지원한다. 준공식은 세계은행(WB), 유럽연합(EU) 사업과 공동으로 3개 사업을 대표하는 통합 행사로 진행됐다.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달레르 주마 에너지수자원부 장관, 전성식 주타지키스탄 대사, 한국수력원자력 및 WB·EU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실증 성과를 발판으로 국내 태양광·ESS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 준공…국산 태양광·ESS 실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수행한 이 사업은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두 지역에 각각 3MW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 ESS를 구축하는 내용으로, 합산 규모는 태양광 6MW·ESS 1MW다. 준공식은 세계은행(WB)과 유럽연합(EU)이 추진한 사업을 포함해 3개 사업을 대표하는 통합 준공식으로 진행되며,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달레르 주마 에너지수자원부 장관, 전성식 주타지키스탄 대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 구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실증 성과를 발판으로 국내 태양광 및 ESS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국가철도공단, GICC 2026서 8개국 9개 기관과 철도 협력

국가철도공단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26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GICC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공단은 '교통협력세미나'를 주관해 '한국형 TOD(대중교통 중심 도시개발)'를 주제로 철도와 도시개발 연계 경험을 공유했다. 공단은 타지키스탄 철도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철도사업 현안 공유·자문, 정보·기술 교류, 전문인력 역량 강화, 실무협의체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2022년 타지키스탄 교통부와 철도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 밖에 라오스 공공사업교통부 장관, 파나마 국가철도사무국 사무국장 등과 면담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총 8개국 9개 기관과 교류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코레일, 타지키스탄 철도공사와 철도 협력 MOU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5일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에서 타지키스탄 철도공사와 철도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과 코밀 미르조알리 타지키스탄 철도공사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레일은 2025년부터 올해 7월까지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 예비타당성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도시철도 설계 등 후속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 철도 전문인력 양성, 운영·유지보수·기술 분야 인적 교류, 유지보수 및 IT 분야 기술 전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타지키스탄 철도공사는 자국 내 철도 전문인력 양성 교육센터 건설을 위한 기술 컨설팅 사업도 코레일과 추진할 예정이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