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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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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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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HD현대마린솔루션 3분기 매출 6501억 원·영업익 957억 원

HD현대마린솔루션은 26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매출 6501억 원, 영업이익 95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7%, 영업이익은 2.2% 증가했다. 선박 부품·서비스 관련 AM 부문과 친환경·디지털 솔루션 부문 등 핵심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4% 늘어난 3565억 원, 벙커링 사업 매출은 38.5% 늘어난 2936억 원이었다. AM 부문 매출은 에콰도르 발전설비 정비계약 등 육상 발전 매출이 반영되며 15.7% 증가한 2827억 원으로 7개 분기 연속 최고 매출을 기록했고, 친환경 솔루션 부문은 17.3% 증가한 393억 원, 디지털 솔루션 부문은 48.1% 증가한 345억 원이었다. 회사 측은 가스 연료 개조 수요 대응과 탄소 저감 솔루션 수주 확대, 골텐스 인수를 통한 AM 부문 경쟁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영화산업 탄소 저감' 국제 포럼 11일 개최

부산국제영화제 포럼 비프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이 오는 11일 부산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국제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이번 포럼 주제는 '지속 가능한 영화 생태계 전환과 탄소 저감 전략'이다. 기조 발제는 영국 바프타 알버트의 맷 스카프 총괄 담당자가 '해외 정책 및 산업 동향'을 주제로 맡고, 영국 브리스톨 보틀야드 스튜디오의 캐서린 내시 운영 총괄자가 친환경 정책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국내 사례 발표는 김용희 선문대 교수가 맡으며, 패널 토론에서는 '도시가 영화산업 친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양종곤 부산영상위원회 사무처장과 김영진 로케트필름 대표 등이 참여한다. 부산은 2024년 7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 분야 의장 도시로 선출됐으며,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 SDGs 2030 아젠다 실천 논의의 하나로 마련됐다.

10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