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탄소시장

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국제감축사업으로 해외시장 진출 모색

국제감축사업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연결하는 수단으로 거론되고 있다. 국내 감축 여건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해외 온실가스 감축 잠재력을 활용하고, 국내 기업의 저탄소 기술과 사업개발 역량을 수출 기회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국제감축사업은 파리협정에 따라 국가 간 협력으로 해외에서 감축사업을 추진하고, 발생한 감축실적을 이전·활용하는 사업이다. 파리협정 제6조에 기반한 국제 탄소시장 이행이 본격화되는 상황이라고 기사는 전했다.

11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2026 국제감축 비즈니스 데이'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4일 서울 종로구 그레이프라운지에서 '2026 국제감축 비즈니스 데이'를 개최했다. 파리협정 제6조에 기반한 국제 탄소시장 이행에 따라 국내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추진 역량 강화와 이해관계자 간 협력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기업과 투자·금융기관, 컨설팅 기관, 공공기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실무역량 강화 교육,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 1:1 맞춤형 전문가 상담 등이 진행됐다. 교육은 유치국 선정부터 승인까지의 절차, 투자 리스크 관리 및 수익화 전략, 국제감축 크레딧의 전략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다뤘다. 이기범 기후행동이사는 행사에서 수렴한 기업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반영해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참여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1월 4일

KAIST 녹색성장대학원-뉴톤, AI 기반 탄소시장 분석 공동연구 MOU

KAIST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과 탄소 AI·데이터 솔루션 기업 뉴톤이 지난달 30일 탄소시장 및 기후변화 대응 분야 연구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에너지·기후변화 정책, 탄소시장, 탄소 감축·제거 크레딧 관련 데이터 및 문서 분석을 공동 추진한다. 머신러닝과 통계 모형,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그래프 기반 검색증강생성(GraphRAG) 기술을 활용한 탄소시장 검색·추천 시스템과 분석 기술도 연구 대상에 포함된다. 뉴톤이 개발한 탄소 특화 AI 엔진 '그래비톤(Gravitonne)'과 KAIST의 기후·에너지 정책 연구 역량을 연계해 탄소시장 분석 및 의사결정 지원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국가 및 지역 단위 기후변화 대응 시나리오 연구, 데이터베이스·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세미나·워크숍 등 학술 교류도 계획에 포함됐다.

11월 1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천안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녹색금융·탄소시장 논의

9월 10일 천안SB플라자와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6 천안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 & 원스톱 컨설팅'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기술과 글로벌 탄소시장, 스타트업 자금조달을 위한 녹색금융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씨씨벤처스가 행사를 주관했다.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10개사와 투자사, 국제 탄소시장 전문가, 동남아시아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