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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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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정 제6조

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국제감축사업으로 해외시장 진출 모색

국제감축사업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연결하는 수단으로 거론되고 있다. 국내 감축 여건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해외 온실가스 감축 잠재력을 활용하고, 국내 기업의 저탄소 기술과 사업개발 역량을 수출 기회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국제감축사업은 파리협정에 따라 국가 간 협력으로 해외에서 감축사업을 추진하고, 발생한 감축실적을 이전·활용하는 사업이다. 파리협정 제6조에 기반한 국제 탄소시장 이행이 본격화되는 상황이라고 기사는 전했다.

11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2026 국제감축 비즈니스 데이'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4일 서울 종로구 그레이프라운지에서 '2026 국제감축 비즈니스 데이'를 개최했다. 파리협정 제6조에 기반한 국제 탄소시장 이행에 따라 국내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추진 역량 강화와 이해관계자 간 협력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기업과 투자·금융기관, 컨설팅 기관, 공공기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실무역량 강화 교육,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 1:1 맞춤형 전문가 상담 등이 진행됐다. 교육은 유치국 선정부터 승인까지의 절차, 투자 리스크 관리 및 수익화 전략, 국제감축 크레딧의 전략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다뤘다. 이기범 기후행동이사는 행사에서 수렴한 기업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반영해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참여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1월 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심화포럼 개최

한국환경공단은 13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기업·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심화포럼'을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공단이 주관했으며, 국제감축사업은 해외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국가 간 협력에 따라 감축실적을 이전받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강의는 파리협정 제6조 최신 동향과 주요국 현황, 경제성 분석, 투자·사업계약 등 프로젝트 관리, 사업계획서(PDD) 작성과 검증 대응 등 네 분야로 구성됐다. 최낙준 기후금융랩 대표이사가 경제성 분석방법, 이승교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변호사가 투자·사업계약 관리 실무, 이미정 한국품질재단 팀장이 PDD 작성 유의사항과 검증 대응전략을 설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단은 포럼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국제감축 지원사업 운영과 관련 제도·절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환경공단,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심화포럼 개최

한국환경공단은 13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기업·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심화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공단이 주관했다. 교육은 파리협정 제6조 최신 동향과 주요국 현황, 국제감축사업 경제성 분석방법, 투자·사업계약 등 프로젝트 관리 실무, 사업계획서(PDD) 작성 및 검증 대응전략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로 파악한 기업의 실무교육 수요를 반영했으며, 환경공단과 금융·법률·검증 분야 전문가들이 주제별 강의를 맡았다. 공단은 포럼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향후 국제감축 지원사업 운영과 제도·절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파키스탄·가나 물기관과 기후대응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PSPA), 가나 수도공사(GWL)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SPA와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소규모 정수시설을 거점별로 설치하는 분산형 용수 공급사업을 기반으로,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가나 수도공사와는 스마트 관망관리(SWNM) 시범사업의 후속 협약을 맺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본사업 개발과 타당성 검토를 공동 추진해 수도 아크라의 물 공급 인프라 안정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같은 날 열린 'ODA의 디지털 대전환' 세션에서 공사는 드론·AI·디지털 트윈을 융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플랫폼(K-SMART DAM)'을 소개했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 ODA 추진 현황과 '에너지-물 넥서스'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물주간은 '물, 에너지, AI :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디지털 물관리로 개도국 기후적응 지원·국내기업 해외진출 연계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물 부족과 기후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에 나섰다. 공사는 이를 국내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시설 지원 중심의 공적개발원조(ODA)에서 물 공급 안정과 온실가스 감축, 현지 운영역량 강화, 국내 기술 수출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파키스탄에서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의 분산형 용수 공급을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국제감축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가나에서는 스마트 관망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9월 10일

굿네이버스글로벌임팩트, 케냐 바이오가스 국제감축 예타조사 선정

굿네이버스글로벌임팩트가 한국환경공단이 지원하는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대상 사업은 '케냐 지역사회 기반 바이오가스 활용 국제감축사업'으로, 케냐 농가에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설비를 보급해 장작 등 기존 조리연료를 대체하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가축 사육 및 분뇨 관리 현황, 조리연료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설비의 기술적 적합성과 경제성, 온실가스 감축 가능성을 분석하며, 케냐 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파리협정 제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이 기관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정부 국제감축사업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우간다·탄자니아 REDD+와 말라위 바이오가스 사업의 예비·본 타당성조사를 추진했고, 말라위 바이오가스 사업은 Gold Standard Project Design 등록을 앞두고 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