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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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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19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이투뉴스

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음극재 사업에 1000억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은 3일 현대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100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인조흑연 음극재 우선구매권 확보를 추진한다. 양 그룹은 지난해 4월 철강 및 이차전지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했으며, 2028년 양산을 목표로 1단계 투자에 대한 고객사 수주 계약을 완료하고 2단계 투자를 추진 중이다. 앞서 지난해 7월 일본 배터리사와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에는 글로벌 완성차사와 각각 6710억원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과 약 1조149억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9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400억원, 전년비 47.9% 증가

포스코홀딩스는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9% 증가한 9400억원이라고 11월 2일 공시했다. 매출은 19조1400억원으로 10.9% 증가했고 순이익은 1.8% 감소한 3800억원이다. 철강 부문에서 포스코가 판매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4개 분기 만에 4000억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했으며, 이차전지소재 부문은 리튬 가격 하락과 포스코아르헨티나 동절기 생산량 감소로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삼원계 양극재 설비를 LFP 체제로 전환 중이고,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연산 2만5000t 규모 리튬 2공장을 준공해 2027년 하반기 생산 안정화를 예상하고 있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셰일가스 기업 코드(Chord)사의 가스 자산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해 LNG 환산 기준 연간 약 100만t 규모 생산 물량을 확보했다.

11월 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450억원, 전년비 48% 증가

포스코홀딩스는 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94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조1410억원으로 10.9% 늘었고, 순이익은 3800억원으로 1.8% 감소했다. 철강 부문은 원료 단가 상승에도 판매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4분기 만에 40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인프라 부문은 포스코인터내셔널 가스전·인도네시아 팜 사업과 포스코이앤씨 수주 증대로 전 분기 대비 이익이 늘었다. 이차전지소재 부문은 글로벌 리튬 가격 하락과 포스코아르헨티나 동절기 생산량 감소가 겹쳐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순차입금 4조3000억원 감축, 부채비율 6.7%포인트 하락을 함께 발표했다.

11월 2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LG에너지솔루션, 2033년까지 배터리 소재 72만톤 공급 MOU

포스코퓨처엠은 30일 LG에너지솔루션과 '미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배터리 소재 공급과 차세대 기술개발, 글로벌 공급망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총 72만톤 규모의 양·음극재 공급을 추진한다. 공급 품목은 기존 삼원계 양극재에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 등으로 확대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를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설명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엄기천 배터리산업협회장 "업계 회복세, 내년 실적 개선은 미지수"

산업통상부는 29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을 열었고 이민우 산업부 실장, 김종민 의원,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엄 회장은 기자단 인터뷰에서 국내생산촉진세제가 세액공제 방식이어서 법인세를 내지 않는 영세 업체와 적자 회원사에는 혜택이 닿기 어렵다고 말하며, 직접 환급 제도 논의에 협회가 주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3분기 셀 3사를 중심으로 이익이 나고 있으나 소재·부품사로 전이되는 데 시차가 있다고 진단하고, 회복 요인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따른 ESS 호황과 20~30% 이상 성장한 유럽 전기차 시장을 꼽았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양극재 약 150만 톤 규모 공급계약을 공개했으며 연말까지 두세 건이 추가되면 약 120만 톤이 더해져 수주 규모가 270만 톤 안팎이 될 전망으로, 빠르면 내년 하반기 공급이 시작되고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 경영전략실을 둘러싼 법인카드 사적 사용·허위 출장 의혹과 직원 4명 대기발령 논란에 대해서는 제3기관 진단이 두세 달 전부터 진행 중이며 종합 결과가 다음 달께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 계약 체결

포스코퓨처엠은 21일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의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파운드리'와 AI 플랫폼 'AIP'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영업·마케팅 부문에 적용해 고객 대응과 협업 체계를 고도화한 뒤, 성과 검증을 거쳐 제조 현장과 전사 업무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영업·마케팅 부문 고객 대응력 60% 이상 향상, 제조 생산성 30% 향상, 제품 개발 기간 절반 단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7월 'BoT(Battery of Things) 생태계 Game Changer'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제시했고, 8월부터 전사적 PI 기반 AX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사내 AI 페스티벌 우수 사례는 현장 테스트와 직원 의견 수렴을 거쳐 2027년 상반기까지 순차 적용할 예정이며, AI 활용 전문가 교육 수료자는 87명이다.

10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데이터·AI 플랫폼 도입 계약

포스코퓨처엠은 21일 미국 팔란티어의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파운드리(Foundry)와 AI 플랫폼(AIP)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지난 7월 'BoT(Battery of Things) 생태계 Game Changer'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제시하고 8월부터 전사적 PI 기반 AX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선 영업·마케팅 부문에 적용한 뒤 성과 검증 후 AI 기반 제조혁신 등으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회사가 제시한 목표는 영업·마케팅 고객 대응력 60% 이상 향상, 제조 생산성 30% 향상, 제품 개발 기간 절반 단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산업 생태계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공장 지붕 태양광 확대···포항 2.5MW 11월 준공

포스코퓨처엠이 양·음극재 공장 지붕과 주차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고 있다. 광양 양극재 공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력해 지붕에 2.2MW 규모 태양광을 설치했으며, 지난해 3126.6MWh를 생산했다. 세종 음극재 공장은 옥상과 주차장 설비로 연간 209MWh를 직접 생산하고, 포항 양극재 공장 지붕에는 2.5MW 규모 설비를 올해 11월 준공해 연간 2.8GWh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1만2097.6GJ로 전년 1만1753.4GJ보다 약 2.9% 증가했고, 이 중 REC 구매량이 1만1256GJ로 약 93%를 차지했다. 자가발전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1011GJ에서 841.6GJ로 감소했으며, 회사는 단기 REC·녹색프리미엄, 중기 PPA, 장기 발전사업 지분투자로 조달 방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10월 18일

배터리·ESS이투뉴스

글로벌 전기차 양극재 시장서 LFP 비중 확대, 한국계 점유율 하락

SNE리서치가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8월 세계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은 전년 동기보다 21.8% 증가한 191만7000톤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LFP 양극재 적재량은 125만4000톤으로 31.8% 늘었고 전체 비중은 60.4%에서 65.4%로 상승했으며, NCM 등 삼원계는 66만3000톤으로 6.4% 증가했으나 비중은 39.6%에서 34.6%로 줄었다. 업체 국적별 점유율은 중국계가 84.0%에서 87.3%로 올랐고 한국계는 12.0%에서 9.0%, 일본계는 4.0%에서 3.6%로 하락했다. 중국을 제외한 전기차 시장의 LFP 비중도 20.8%에서 34.9%로 높아졌다. 국내 업체 중 엘앤에프는 지난달 17일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 포스코퓨처엠은 지난달 22일 SK온과 1조10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고 이달 6일에는 삼성SDI와 6조원 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0월 13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삼성SDI, 포스코퓨처엠과 6조원 LFP 양극재 계약·에코프로비엠과 전고체 소재 MOU

삼성SDI가 포스코퓨처엠과 약 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6년으로, 지난 8월 합의한 19만 톤 규모 물량을 두 배 넘게 늘려 본계약으로 확정했다. 계약 범위는 2023년 NCA 양극재에서 LFP로 확대됐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까지 포함하기로 했으며,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향 공급 물량이 기존보다 약 4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날 삼성SDI는 에코프로비엠과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양극재와 고체전해질 개발 MOU를 체결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가동 중이며, 해당 개발 과제는 정부 평가를 통과해 최대 200억원 규모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0월 7일

배터리·ESS이투뉴스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6일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용 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규모는 6조원으로, 지난 8월 내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로 합의했던 물량을 2배 이상 늘려 본계약을 맺은 것이다. 양사는 2023년 체결한 공급계약을 개정해 기존 NCA 단일 품목에서 LFP 양극재까지 품목을 확대했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로써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한다. 삼성SDI는 미국 해외우려기관(FEOC) 등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양·음극재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0월 7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10월 6일 삼성SDI 동탄사업장에서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6조원이다. 지난 8월 양사가 합의한 2027~2032년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급 물량을 2배 이상 늘려 본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2023년 체결한 NCA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개정한 것으로, LFP 양극재까지 품목을 확대하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품목 확대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한다. 삼성SDI는 Non-PFE(비금지외국기관) 양·음극재를 확보해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고, 포스코퓨처엠은 확정 물량을 기반으로 가동률 개선과 설비 증설·원료 조달 계획을 수립한다는 설명이다.

10월 7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원 규모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6일 삼성SDI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 '일괄공급'을 위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6조원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양사가 합의한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해 본계약으로 전환한 것이다. 양사는 포스코퓨처엠이 공급하는 주요 제품의 개별 계약을 하나로 묶는 포괄적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 11월 13~15일 개최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 일원에서 열린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와 자원순환·리사이클링 분야가 전시되며,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이 앵커기업관으로 참여한다. 현대자동차와 BYD,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가 전기차와 전기 이륜·삼륜차를 전시하고, V2L 기술을 활용한 '감성 캠핑존'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3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과 '포항 배터리인의 밤'이 진행되며, 13일에는 '안될과학' 궤도, 14일에는 '긱블' 소PD의 라이브 무대가 열린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관람과 전시 참가는 무료로 사전등록은 11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10월 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이며, 해당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에 사용된다.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사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 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사는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협의할 계획이다. SK온은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 지난 8월 네오볼타 파워와도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22일 SK온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양측 합의에 따라 공급 기간을 2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지난달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한 데 이은 계약이다. 그동안 SK온에 음극재를 공급해온 포스코퓨처엠은 이번에 처음으로 양극재까지 공급하게 되며,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된다. 회사는 포항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했고 올해 말부터 양산·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에 신공법을 적용한 LFP용 양극재 생산을 구상하고 있다. 음극재 부문에서는 올해 3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조1000억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는다. 해당 소재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LFP 배터리에 사용된다. SK온은 미국 ESS 시장 확대를 겨냥해 LFP 배터리 핵심소재의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 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으며,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논의할 계획이다. 공급받은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LFP 배터리 셀에 투입된다. 해당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활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SK온은 올해 8월 미국 네오볼타 파워,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과 각각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SK온에 1조10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이며, 양사 합의에 따라 2년 연장이 가능하다. 포스코퓨처엠은 그간 SK온에 음극재를 공급해왔고 양극재 공급계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써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됐다. 지난달에도 국내 배터리사와 19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한 바 있다. 회사는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 완료했으며 올해 말부터 양산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