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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400억원, 전년비 47.9% 증가

전기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400억원, 전년비 47.9% 증가
사진: Yetkin Ağaç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포스코홀딩스는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9% 증가한 9400억원이라고 11월 2일 공시했다. 매출은 19조1400억원으로 10.9% 증가했고 순이익은 1.8% 감소한 3800억원이다.

철강 부문에서 포스코가 판매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4개 분기 만에 4000억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했으며, 이차전지소재 부문은 리튬 가격 하락과 포스코아르헨티나 동절기 생산량 감소로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삼원계 양극재 설비를 LFP 체제로 전환 중이고,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연산 2만5000t 규모 리튬 2공장을 준공해 2027년 하반기 생산 안정화를 예상하고 있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셰일가스 기업 코드(Chord)사의 가스 자산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해 LNG 환산 기준 연간 약 100만t 규모 생산 물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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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전기신문·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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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에너지는 10월 29~31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G-FAIR KOREA 2026(제29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의정부시 단체관 테크 분야 참가기업으로 참여해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와 생활 안전용품을 전시했다. 전시 2일 차인 10월 30일 인도와 튀르키예 기업과 각각 현지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시된 질식소화덮개는 유리섬유·실리카 소재로 크기 6m×9m, 무게 28kg이며 인천 소방당국과 한전원자력연료 등에 공급된 이력이 있다. 상방방사형 방사기기는 소화전에 연결해 차량 하부에서 수압으로 자동 확장되는 스테인리스 소재 장비로 무게는 14kg이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약 480개사가 600개 이상 부스를 꾸렸고, 주최 측은 해외 바이어 약 400명과 국내 유통채널 MD 250명을 초청했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배터리 화재 대응 장비 수요도 함께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사에 인용된 집계로는 지난해 인도 전기 승용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77% 증가했고, 튀르키예 순수 전기차 판매량은 19만대로 80% 늘어 신차 판매 비중 약 1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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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루션, 한전 공유형 ESS 2차 사업 사용전검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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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에너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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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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