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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LPG 충전소 정량·품질 현장 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15일 경영진 주관으로 LPG 충전소를 방문해 운송용 부탄의 정량 주입 여부와 품질 적합성을 현장 점검했다. 석유관리원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휘발유·경유·LPG 등 석유제품 불법 유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고성욱 사업이사는 충전기별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 검사 과정을 확인했고, 지난해 법 개정으로 셀프 충전기를 설치해 운영하는 충전소의 정량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프로판 혼합 비율이 상향되는 동절기 LPG 품질 기준 전환에 대비해 저장탱크를 점검하고 재고 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석유관리원은 11월 공급사 품질 기준 전환에 맞춰 12월 충전소에서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10월 16일

석유관리원, LPG충전소 품질·정량 현장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지속과 석유제품 불법유통에 대응하기 위해 15일 경영진 주관으로 LPG충전소 품질·정량검사를 실시했다. 고성욱 사업이사는 현장에서 충전기의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을 점검하고, 최근 법 개정으로 보급된 셀프충전기의 운영 실태와 정량관리 현황을 살펴봤다. 또한 동절기 LPG 품질기준 전환에 대비해 충전소 저장탱크의 재고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석유관리원은 11월 공급사 품질기준 전환과 12월 충전소 품질기준 적용 과정에서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의 사전 준비와 품질관리를 강조했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LPG충전소 품질·정량 검사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지속과 불법유통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5일 LPG충전소 품질·정량 검사를 실시하고 업계와 소통했다. 고성욱 사업이사는 현장에서 충전기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 법 개정으로 보급된 셀프충전기의 정량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프로판 추가 혼입비율은 5월부터 10월까지 10mol%였으며,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에는 LPG 품질기준이 25~35mol%로 상향 조정된다. 석유관리원은 충전소 저장탱크 재고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 사업이사는 11월 공급사 품질기준 전환에 맞춰 12월 충전소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준비에 힘써달라고 언급했다.

10월 15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중국, 수전해 제조사 품질관리 기준 마련

중국 수전해 기업의 해외 공급이 늘어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제조업체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한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업 명단을 공개해 제품 성능과 제조 역량을 판단할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유럽 일부 수전해 지원사업에서는 중국산 장비 사용을 제한하고 있어, 현지 시장을 공략해온 중국 기업의 납품 이후 대응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블룸버그NEF의 수전해 설비 납품 전망에 따르면 올해 예상 납품량 상위 기업에서 중국 업체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우분 고체연료 현장 실증…발생량·발열량 데이터화 착수

축산농가에서 나오는 소 분뇨(우분)를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현장 검증이 시작된다. 정부는 앞서 우분 고체연료의 인·허가 절차와 품질기준을 정비한 바 있다. 이번 검증에서는 농가의 우분 발생량, 연료 생산수율, 발열량 등을 데이터로 확보한다. 통계상 발생량이 아니라 축산농가와 생산시설에서 직접 확보한 데이터를 토대로 생산 가능한 고체연료 규모와 품질을 산정한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