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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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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

1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남동발전,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 실시

한국남동발전은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의 탈출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단지가 실제 보유한 비상탈출 장비를 활용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시행했으며,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이론교육과 체험형 실습을 진행했다. 남동발전은 정부의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 방침' 이행을 위해 발전설비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자체 반복훈련과 외부 전문교육기관 연계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 풍력발전기 현장 맞춤형 비상탈출훈련 시행

한국남동발전은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작업자의 탈출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단지가 실제 보유한 비상탈출 장비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시행했다. 남동발전은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협업해 탈출 장비 사용법과 안전점검 요령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한 뒤 실제 장비를 활용한 체험형 실습을 실시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정부의 육상풍력 안전관리 강화 방침에 부응해 자체 반복훈련과 외부 전문교육기관 연계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 개발·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이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 현장 특성을 반영한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시행했다. 남동발전은 이를 국내 최초의 현장 맞춤형 풍력발전기 비상탈출훈련으로 설명했다. 풍력발전 설비의 대형화와 운영 확대에 따라 고소작업 중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남동발전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를 활용한 반복 훈련으로 작업자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기후부·노동부, 풍력발전 유지·보수 안전 포인트(OPS) 공동 제작·배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고용노동부가 풍력발전 유지·보수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눈에 보는 풍력발전 유지·보수 안전 포인트(OPS)'를 공동 제작해 배포한다. 두 부처는 3월 23일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사고 이후 자료 제작에 착수했다. 자료에는 고소작업, 밀폐공간 작업 등 유지·보수 작업의 특성이 반영됐으며, 현장 작업자와 관련 업계 의견을 수렴해 만들어졌다. 풍력발전은 작업 위치에 따라 질식, 추락, 끼임, 감전, 화재, 강풍·낙뢰 등 위험요인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정부, 풍력발전 유지·보수 안전수칙 자료 배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고용노동부가 풍력발전 유지·보수 작업의 사고 예방을 위해 '한눈에 보는 풍력발전 유지·보수 안전 포인트(OPS)'를 공동 제작해 배포한다. 지난 3월 23일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사고 이후 현장 작업자와 업계 의견을 수렴해 마련됐다. 자료에는 타워 하부 전기설비 점검, 타워 내부 승강 및 고소 이동, 나셀 내부 구동계 유지·보수와 전기설비 점검, 블레이드·허브 유지·보수 등 5개 공정의 작업 개요와 위험요인, 안전수칙이 담겼다. 주요 수칙으로 전기설비 점검 시 LOTO와 무전압 확인, 고소 이동 시 안전대 착용 및 생명줄 체결, 구동계 정비 시 회전체 정지와 브레이크 체결, 기상 악화 시 작업 중지 등이 제시됐다. 자료는 상업운전 중인 풍력발전단지 141개소와 개발사·터빈 제조사·유지보수 업체 등에 배포되며, 고용노동부는 해상풍력과 설비 설치·해체 작업을 다룬 '재생에너지 안전 작업 가이드(풍력발전)'를 11월에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풍력발전설비의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술과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를 사전 예방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협력한다. 양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과 기술 경쟁력 확보 등을 협력 사항으로 담았다. 정부는 육상풍력 설비의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평가기술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 등에 협력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풍력발전설비 발전량 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기사는 노후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가 과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계섭 안전이사는 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월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력발전설비와 연료전지 등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발전소 이해관계자의 검사업무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설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지난 6일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의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부터 설치·준공 사항 등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기안전공사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남동발전-전기연구원, 20kW급 공중풍력 비행제어 기술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7일 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카이트) 형태 비행체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상층부 바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연구 기간은 이달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으로, 주관기관인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의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 1단계에서는 내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을 개발해 단독 운전 실증을 진행한다. 2단계는 2033년까지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약식에는 이영기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과 김태현 전기연구원 연구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수원, 미국 EPRI 기술이전상 수상…풍력 성능개선 프로젝트 성과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전력연구소(EPRI)가 주관하는 기술이전상(TTA, Technology Transfer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수원이 EPRI와 공동으로 추진한 풍력발전 성능개선 프로젝트의 성과로, 머신러닝을 활용해 풍력터빈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찾아내고 성능 저하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까지 도출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을 개발한 내용이다. 한수원은 이 기술을 미국에서 운영 중인 풍력단지에 적용해 성능이 떨어진 터빈을 선별하고 원인을 분석한 뒤 개선 계획을 마련했다. 한수원은 확보한 소프트웨어를 자체 운영 환경에 맞게 내재화해 외부 용역 의존도와 정비 비용을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EPRI는 1913년 설립된 비영리 전력 연구 컨소시엄으로 전 세계 1000여 개 에너지 관련 기업이 가입해 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수원, EPRI 기술이전상 수상…풍력 성능진단 기술 인정

한국수력원자력은 미국 전력연구소(EPRI)가 주관하는 기술이전상(TTA)을 풍력발전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 대상은 한수원과 EPRI가 공동 추진한 풍력발전 성능개선 프로젝트로, 머신러닝을 활용해 풍력터빈의 비정상 움직임을 찾아내고 성능 저하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 도출까지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이다. 한수원은 이 기술을 현재 미국에서 운영 중인 풍력단지에 적용해 성능이 저하된 터빈을 선별하고 원인 분석 후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단계까지 검증했다. 한수원은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소프트웨어와 분석기술을 자체 운영환경에 맞게 내재화해 외부 용역 의존도와 정비 비용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자체 성능평가 기술과 머신러닝 기반 운영 노하우로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개발·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국가 모범기관 선정

제주에너지공사가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분야 국가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 달성 성과가 인정받았다.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설비별 위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근로자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함께 평가받았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에너지전환 컨퍼런스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3일 슈피겐홀에서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을 포함한 '에너지전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3년 만에 10배 이상 늘었다. 동서발전은 AI를 활용한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에너지전환 관련 기술로 육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발전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검증과 사업 적용을 연계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9월 3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브이피피랩, 제주 첫 직접PPA 전력 공급 개시

VPP 전문기업 브이피피랩이 제주 지역 최초의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에서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에너지공사가 추진하는 '풍력발전-수소 생산시설 직접PPA' 사업으로, 브이피피랩은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로 참여한다. 전력 공급은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회사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과 전력거래 경험을 기반으로 발전과 소비를 연결하는 PPA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원문에는 행원 연안풍력이 관련 설비로 언급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