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산업 탈탄소전기신문
한국공학대, 3개 기업과 최대 6억4300만원 규모 기술이전 협약
한국공학대(총장 황수성)는 10월 28일 브라이튼코퍼레이션, 티데이트, 원퍼스트글로벌 등 3개 중소·중견기업과 중대형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선급기술료는 총 3억300만원이며, 향후 기술 성과 달성에 따른 추가 기술료는 최대 3억4000만원으로 전체 규모는 최대 6억4300만원이다. 일부 계약에는 이전 기술을 활용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연동되는 경상기술료 조건이 포함됐다. 대학은 특허 양도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제품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