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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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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3개 기업과 최대 6억4300만원 규모 기술이전 협약

한국공학대(총장 황수성)는 10월 28일 브라이튼코퍼레이션, 티데이트, 원퍼스트글로벌 등 3개 중소·중견기업과 중대형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선급기술료는 총 3억300만원이며, 향후 기술 성과 달성에 따른 추가 기술료는 최대 3억4000만원으로 전체 규모는 최대 6억4300만원이다. 일부 계약에는 이전 기술을 활용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연동되는 경상기술료 조건이 포함됐다. 대학은 특허 양도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제품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한국공학대 윤아윤 교수 “ESS 사업성, 최적 용량 설계·운영전략이 좌우”

인더스트리뉴스가 한국공학대 윤아윤 교수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설계·운영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 교수는 배터리 가격이 낮아지고 활용 영역이 넓어지면서 확보 용량의 규모보다 어떤 사업에 어느 정도의 ESS를 투입해 수익을 만들 것인지가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기사는 과거 국내 태양광 연계 ESS 시장이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중치와 실증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당시에는 정책적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설비를 보급하고 기술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무게가 실렸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ESS가 실증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진단했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