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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연합

27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WHE 2026, 11월 4~6일 킨텍스 개최…12개국 197개사 참여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WHE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개국 197개사가 참여하며 약 3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제5회 수소의 날 기념식과 통합 개최된다. 국제 컨퍼런스는 리더십 인사이트, 하이드로젠 딥다이브, 컨트리 데이, 퓨처 투 테크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수소위원회·IEA·IPHE·ISO/TC 197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한다. 전시에는 현대자동차그룹, 한국수력원자력, 코오롱인더스트리, 범한퓨얼셀 등이 참여해 MW급 PEM 수전해, W2H 사업모델, 수소저장 탱크 등을 소개한다. 11월 4~5일에는 KOTRA가 선정한 일본·호주·인도·중국 바이어 21개사와 국내 수소기업 약 50개사가 일대일 상담에 참여하는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가 열린다.

11월 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국수소연합, 함부르크서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 개최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은 10월 2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Hydrogen Technology World Expo 2026과 연계해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함부르크 대한민국 총영사관,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이리움산업, 연방재료시험연구원(BAM), 프라운호퍼 연구소, 안할트대학교, H2Global, 린데 등 양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소 정책·시장, 저장·운송, 활용, 안전·표준화, 생산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책·시장 세션에서는 양국 수소 정책, 한국의 수소 연구개발 현황, 독일 수소시장 확대를 위한 공공·민간 금융지원 방안이 공유됐으며, 독일은 2023년 개정 국가수소전략에서 수소를 철강·화학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요소로 규정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한국과 독일은 2019년부터 '한-독 에너지 파트너십'을 운영해 왔고, 2020년부터 이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한·독 수소협력, 공동 실증·인증 사업화 단계로 이동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은 2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수소 전문 전시회 'Hydrogen' 기간에 함께 진행됐다. 양국 협력 의제로는 액화수소 저장·운송, 지하저장, 수소배관 안전, 수전해 분야가 거론됐다. 기사는 양국 수소협력의 무게중심이 정책·기술 정보교류에서 공동 실증과 인증, 사업화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공동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프로젝트와 시장 진출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로 제시됐다.

10월 22일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 함부르크 개최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은 지난 2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Hydrogen Technology World Expo 2026'과 연계해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함부르크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한국수소연합·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한국건설기술연구원·하이리움산업, 독일 연방재료시험연구원(BAM)·프라운호퍼 연구소·안할트대학교·H2Global·린데 등 양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논의는 수소 정책·시장, 저장·운송, 활용, 안전·표준화, 생산 등 5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액화수소 저장기술, 지하수소저장, 수소 배관·액화수소 안전성과 누출 감지, 바이오매스 기반 수소 생산, 수전해 시스템 운영·성능 향상 등이 공유됐다. 독일은 2023년 개정한 국가수소전략에서 수소를 철강·화학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요소로 규정하고 있으며, EU 최초 기후보호계약과 H2Global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국은 2019년부터 '한-독 에너지 파트너십'을 통해 정부 간 협력을 이어왔고, 2020년부터 이 컨퍼런스를 개최해왔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WHE 2026 기술 시상 본선에 수소 기술 14개사 진출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 기술 시상 부문 본선에 14개사가 진출했다고 밝혔다.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회장과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이다. 본선 진출 기술에는 수소 생산설비 효율을 높이는 소재, 초고압 압축기, 선박용 연료전지, 수소 충전 로봇 등이 포함됐다. 생산·공급 기반 확충과 활용처 다변화에 관련된 기술이 평가 대상에 올랐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서 '투자 가능한 수소 프로젝트' 논의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열린다. 국제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CEO 이바나 제멜코바, IPHE 사무총장 로랑 안토니, ISO/TC 197 의장 이케다 데쓰후미가 참여하고 IEA 부서장 우베 렘메는 화상으로 참석한다. 수소위원회와 맥킨지의 'Global Hydrogen Compass 2026'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570개 프로젝트에 1300억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톤 규모 청정수소 생산능력 확보가 추진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확정적 청정수소 수요는 약 600만톤, 정책이 계획대로 이행되면 약 1100만톤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IEA 'Global Hydrogen Review 2026'은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약 100만톤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고 2026년 전체 수소 생산량 중 비중이 처음 1%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11월 5일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중국에너지연구회(CERS)가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10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orld Hydrogen Expo 2026, 11월 4~6일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수소위원회 이바나 제멜코바 CEO는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을 토대로 전 세계 570여 개 프로젝트에 1300억 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 톤 규모의 청정수소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발표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약 600만 톤의 청정수소 수요가 확정적이고 기존 정책이 모두 이행되면 약 1,1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을 소개한다. IEA 우베 렘메 부서장은 「글로벌 수소 리뷰 2026」을 바탕으로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20% 증가해 약 100만 톤에 이르렀다고 발표한다.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WHE 2026 국제 컨퍼런스 11월 4~6일 킨텍스 개최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공동조직위원장은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이며, 국제 컨퍼런스 주제는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다.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로랑 안토니 IPHE 사무총장, 이케다 데쓰후미 ISO/TC 197 의장 등이 참석하며, 수소위원회의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과 IEA의 「글로벌 수소 리뷰 2026」 내용이 발표된다. Country Day 세션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 체결이 예정돼 있다.

10월 8일

한국수소연합, 한·미 철강·청정수소 협력 확대 제안

한국수소연합이 철강 등 탄소감축이 어려운 산업의 수소전환과 청정·청록수소 분야를 중심으로 한·미 수소산업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한국의 수소 활용 분야 상용화 경험과 제조업 기반을 토대로 양국 기업의 사업 기회를 넓히자는 취지다. 김재홍 한국수소연합회장은 6일부터 이틀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조지 R. 브라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Hydrogen Americas Summit & Exhibition 2026'에 참석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의 수소정책과 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양국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7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 美 수소서밋서 한·미 협력방안 제시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은 10월 6~7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조지 R. 브라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Hydrogen Americas Summit & Exhibition 2026'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김 회장은 2019년 수소경제 로드맵 발표 이후 수소경제위원회 출범, 수소법 시행,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 수립, 청정수소 인증제·발전 입찰시장 도입 등 제도 기반 구축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수소모빌리티와 발전용 연료전지 등 활용 분야의 상용화 경험과 수전해·액화수소 등 생산·공급 분야 기술개발 및 인프라 현황을 설명했다. 그는 국내 청정수소 생산과 수요 확대, 가격경쟁력 확보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AI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미래산업과 철강·석유화학 등 난감축 산업의 수소전환을 새로운 수요 창출 기회로 언급했다. 현대제철과 POSCO의 미국 내 제철소 투자 논의를 계기로 철강 등 난감축 산업의 수소전환 및 휴스턴 인근 청록수소 분야에서 기술개발·표준화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10월 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한국수소연합·핀란드수소협회, 수소협력회의 개최

한국수소연합은 30일 서울 서초동 대회의실에서 핀란드수소협회와 수소협력회의를 열고 양국 수소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과 핀란드 측 헤르꼬 플릿 등이 참석했다. 핀란드는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그린수소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은 수전해·연료전지·저장·운송 분야의 산업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양국 협회는 전시회 참가와 기업 상담, 국제 네트워크 참여를 연계해 기업 중심의 협력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9월 3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국수소연합, 핀란드수소협회와 수소산업 협력 확대 논의

한국수소연합은 9월 30일 서초동 대회의실에서 핀란드수소협회(Hydrogen Cluster Finland) 헤르꼬 플릿 회장, 안띠 니에멜라 주한핀란드대사관 공관차석과 수소협력회의를 열고 양국 수소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핀란드는 2023년 정부 결의안을 통해 2030년 EU 청정수소 생산의 최소 10%를 담당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핀란드 기업 P2X Solutions는 2025년 2월 하르야발타 지역에 20MW 규모의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구축해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핀란드수소협회는 2021년 기업 중심 네트워크로 출범해 2025년 3월 정식 협회로 전환했고 약 100개 기업 및 산업협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1월 'Hydrogen Economy Roadmap 2026'을 발표했다. 양측은 네덜란드에서 개최 예정인 World Hydrogen Summit 2027과 연계한 기업 간 기술·사업 협력, 양 협회 간 MOU 체결, 핀란드수소협회의 세계수소산업연합회(GHIAA) 가입,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 참가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소연합은 지난 5월 WHS 2026에서 국내기업 9개사가 참가한 한국관을 운영해 총 102건의 무역상담을 진행했다.

9월 3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HE 2026 부대행사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 11월 개최

세계수소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1월 4~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수소연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수행 지자체가 공동 주관하며, 제3회 수소전문기업 발전포럼의 일환으로 글로벌 기술·투자 설명회와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로 구성된다. 상담회에는 KOTRA가 해외 조직망을 통해 선정한 중국, 일본, 호주, 스페인 등 10여 개국 20개 글로벌 바이어가 방한하고 국내 수소산업 관련 기업 약 80개 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해외 기업은 차량·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스택, 액화수소 해상운송 및 수소 운반선, 재생에너지 연계형 알칼라인 수전해 시스템,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분야로 소개됐다. 상담회 참가 신청은 10월 16일까지 상담주선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WHE 2026 본행사는 11월 4~6일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공동 주최한 '한국공학한림원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가 21일 켄싱턴호텔 여의도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렸다. 이종배·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과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산·학·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세대 문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쿠퍼실리테이션그룹이 후원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10월 중 정부와 국회에 정책제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월간수소경제

한국수소연합,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소연합은 9월 17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한·중 수소대화: 재생에너지 확대와 동북아 수소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국 산학연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중국 수소산업의 발전 현황을 살펴보고 양국의 협력과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전문가들은 정책과 기술 소개에 이어 공급망과 표준, 공동 실증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다.

9월 21일

한-중 수소 정책 포럼, 양국 수소산업 현황 비교 논의

9월 17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이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국 세션에서 칭화대 양푸위엔 교수는 중국의 연간 수소 생산·소비량이 약 3,700만톤 수준이라고 밝히며 장주기 저장, 산업 탈탄소화, 교통 연료를 수소의 세 가지 핵심 기능으로 제시했다. 화북전력대 류젠궈 교수는 서부지역에서 kWh당 0.15위안 수준의 재생에너지가 확보되고 있으며 2030년 전후 중국 내 수소 출고 가격이 kg당 11~12위안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고,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팡하이펑 수석전문가는 현재 중국 수소 가격이 kg당 약 35위안 수준이며 1차 시범도시군 정책으로 약 300여개 기업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세션에서 현대자동차 홍은희 부사장은 수소모빌리티가 일정 수준의 시장을 형성했으나 안정적 공급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박래상 전문위원은 2030년까지 수소 가격 3500원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해외 도입 병행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국수소연합 황윤주 실장은 단기적으로 안전·시험·표준 정합화와 핵심기술 공동 연구, 장기적으로 그린수소·암모니아·메탄올 교역으로 한·중 협력을 확대할 것을 제언했다.

9월 1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국수소연합,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소연합은 9월 1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을 개최했고, 양국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양푸위엔 칭화대 교수는 수소를 재생에너지와 경쟁하는 에너지원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활용성을 높이는 보완적 인프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을 연계한 산업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며 2030년 최종 소비단계 평균 수소가격 25위안/kg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한국 세션에서는 현대자동차의 FCEV 보급 성과, 울산·전주·완주·안산 등 수소도시 시범사업 현황, 국내 수소 정책 방향이 공유됐다. 패널토크는 이재승 고려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FCEV 시장 확대, 도시·지역 기반 수소 생태계, 동북아 수소 공동 밸류체인 확장 등 세 가지 의제를 다뤘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수소 행사 'WHE 2026' 11월 킨텍스 개최, 사전등록 시작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의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비즈니스 패스 정상가는 15,000원이며, 9월 30일까지 슈퍼 얼리버드는 5,000원,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얼리버드는 10,000원이 적용된다. 10인 이상 단체와 대학생·장애인·유공자·65세 이상은 5,000원,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개최되며, 개막 행사에는 국내외 정부·국제기구·기업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독일, 일본, 체코, 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제품을 선보이며,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소 전시회 'WHE 2026' 11월 개최, 관람 사전등록 시작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의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패스 정상가는 1만5000원이며, 9월 30일까지 슈퍼 얼리버드는 5000원,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얼리버드는 1만원이 적용된다. 10인 이상 단체와 대학생·장애인·유공자·65세 이상은 5000원,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열리며, 개막 행사에는 국내외 정부·국제기구·기업 인사 약 500명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독일·일본·체코·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제품을 선보이며,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수소 전시회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 개최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을 개최하며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에는 독일·일본·체코·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과 저장·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11월 4일 개막식에는 국내외 정부와 국제기구, 수소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고, 11월 4~5일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와 11월 4일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시상식도 열린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1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켄싱턴호텔 여의도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 '2026 한국공학한림원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연다.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쿠퍼실리테이션그룹(KOOFA)이 후원한다. 이광재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 국가전략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이관영 KIST 청정수소 저장·활용 전략연구단장이 '에너지 시스템의 완성, 수소'를 발제한다. 이후 총론, 생산, 메가프로젝트(AIDC, CHPS), 저장·유통, 모빌리티·활용, 지자체 등 6개 분과 토론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진행된다. 사전 참석 신청은 15일 오후 4시까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받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분과별 지정 좌석과 사전 논의자료가 제공된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국수소연합, 17일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소연합은 오는 17일 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그랜드볼룸(B1)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동북아 수소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진행되며,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구성된다. 중국 세션에서는 칭화대 양푸위엔 교수가 중국의 에너지 안보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수소의 역할을, 화북전력대 류젠궈 교수가 수전해 프로젝트 현황 및 수전해기 경쟁력을,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팡하이펑 수석전문가가 시범도시군 정책 성과와 2차 시범도시군 운영 방향을 발표한다. 한국 세션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FCEV) 승용·버스 보급 성과와 향후 과제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박래상 전문위원이 수소 도시 추진 현황을, 한국수소연합 황윤주 실장이 국내 수소 정책 현황과 발전 방향을 발표한다. 마지막 순서인 '국가별 수소 산업 확대 정책' 패널토론은 고려대 이재승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WHE 2026 참가기업 윤곽…수소 전 밸류체인 기술 집결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WHE 2026의 참가기업 윤곽을 공개했다.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회장과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이 맡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과 안전관리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의 상용화 기술이 소개된다. 대기업의 통합 수소사업 모델, 중견·중소기업의 핵심 부품, 해외 기업의 전력변환·감지 기술이 함께 전시된다. 조직위는 수소산업의 무게중심이 개별 기술 개발에서 프로젝트 경제성과 공급망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국회수소경제포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정태호 의원)이 9월 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수소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이종배·조배숙·안호영·김주영·박형수·김소희 의원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 서흥원 한국수소연료전지협회 부회장,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료전지 시스템, 수전해 기기, 수소 충전소, 배터리 시스템 등 수소 전주기 기술과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 현황을 확인했으며, 국내 수소차의 누적 실제 운행 데이터가 23억km에 이른다는 점이 거론됐다. 현대차그룹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 환경, 모빌리티·수전해 분야 지원, '새만금 AI 밸리' 등 민관 협력 사례와 '수소 생태계 패키지' 수출 구상을 제시했다. 한국수소연합은 수소 생산보조금 도입, 수소 배관망 구축, 충전 인프라 확대를 건의했고, 포럼은 논의 중인 수소사업법·수소도시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9월 2일

국회수소경제포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해 수소 생태계 지원방안 논의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정태호 의원)은 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기술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연료전지 시스템, 수전해 기기, 수소충전소, 배터리 시스템 등 수소 생산·수송·저장·활용 전주기 기술을 확인했으며, 국내 수소차의 누적 실제 운행 데이터가 23억km에 이른다는 점이 언급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빌리티 분야와 수전해 산업에 대한 정책 지원, 새만금 AI 밸리 등 민관 협력 사례를 제시했다.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은 수소 생산보조금 도입, 수소 배관망 구축, 충전 인프라 확대 등을 건의했다. 포럼은 현재 논의 중인 수소사업법과 수소도시법 제정을 위해 입법·예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완주군 등 5개 기관, 수소 전문인력 육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및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수소 생태계에 맞춰 현장 맞춤형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수소 안전관리 실무 교육과정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은 산업계·학계·관계 기관으로 구성됐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완주 수소특화산단 인력 양성, 5개 기관 업무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및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산업 기반이 확대되는 데 맞춰 실무 역량과 안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수소 안전관리 실무 교육과정과 교재를 공동 개발하고, 자격 취득 비용과 특강, 현장 견학, 취업 매칭을 지원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보유한 수소안전 기술과 시설을 활용해 고등학생 대상 현장 실무형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완주군은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우석대학교는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이론 교육과정 설계를 맡는다. 5개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올해 하반기부터 실무 특화 교육과정과 현장 안전실습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할 계획이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