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협회,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 출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초대 협의회장에는 신상일 비에스에너지(주) 대표가 선임됐다. 협의회는 인허가, 주민 수용성 확보, 입지 및 환경 관련 규제, 계통연계 등 육상풍력 개발 현장의 애로 사항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 사업자들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한 정책대안을 관계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며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신재생에너지협회는 현장 의견 취합과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지원하기로 했다.
10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