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한국원자력산업협회

6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미 원전 8기 추진과 K원전 엔지니어 인력 역할 조명

투데이에너지 칼럼은 한·미 원전 8기 건설 추진 과정에서 설계·시공·운영·정비 인력의 역할을 다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등의 조사를 인용해 국내 원전 산업 종사자를 약 3만여 명으로 제시했다. 칼럼은 1960·70년대 원전 도입 이후 1980·90년대 설계·시공·운영 일부 내재화, 2000년대 이후 부품 국산화와 전문 인력 양성이 진행된 과정을 정리했다. 한·미 협력이 초기 기술이전·장비 수급에서 운영·유지보수, 공급망 연계, 인력교류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전 전문가 의견으로 기술 신뢰성 실증 자료 제공, 현지화 로드맵 구체화, 운영·정비 인력 파견 및 교육 패키지를 포함한 O&M 사업 모델 설계를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5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원자력산업협회, 원자력·핵융합 초격차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9월 30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2026 원자력·핵융합 분야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타트업의 사업화 촉진과 수요처 연계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선정기업과 원자력 분야 수요기관, 투자·금융기관 등 총 53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기술사업화 지원 현황과 선정기업 17개사 소개, 투자유치·금융지원 및 원전기업 지원 프로그램 발표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한수원 CRI,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한국원자력연구원, 현대건설, 수산인더스트리, 수산이앤에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SYP 등이 참여한 1:1 맞춤형 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에서는 구매 및 수요처 연계 13건, 공동연구 17건, 기술상담 21건, 금융지원 9건, 투자유치 7건 등 총 67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10월 2일

원자력·핵융합 스타트업, 수요기관과 1대1 상담 67건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지난달 30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2026 원자력·핵융합 분야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원자력·핵융합 분야 선정기업과 수요기관, 투자·금융기관 관계자 등 53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선정기업 17개사의 기술이 소개됐고, 오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CRI,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원자력연구원, 현대건설, 수산인더스트리, 수산이앤에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에스와이피(SYP) 등이 참여해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기술상담 21건, 공동연구 17건, 구매 및 수요처 연계 13건, 금융지원 9건, 투자유치 7건 등 총 67건으로 집계됐다. 협회는 상담에서 발굴된 협력 가능성과 후속 조치사항을 바탕으로 창업기업과 수요기관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원산협회, 2026년 원자력·핵융합 네트워킹 데이 개최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지난 9월 30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2026년 원자력·핵융합 분야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정기업과 원자력 분야 수요기관, 투자·금융기관 등 총 53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기술사업화 지원 현황과 선정기업 17개사 소개, 투자유치·금융지원 및 원전기업 지원 프로그램 발표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CRI,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한국원자력연구원, 현대건설, 수산인더스트리, 수산이앤에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에스와이피 등이 참여한 1:1 맞춤형 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에서는 구매 및 수요처 연계 13건, 공동연구 17건, 기술상담 21건, 금융지원 9건, 투자유치 7건 등 총 67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수원,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원전해체 분야 기술 현황 점검과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이 다뤄졌으며,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K-디커미셔닝(K-Dec…)'을 주제로 진행됐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원전해체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산업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 원전해체 산업은 고리 1호기 해체를 계기로 실증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