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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

11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KIGAM, 지질과학 4개 학술단체와 연구데이터 공유 MOU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지난 29일 여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대한지질학회, 한국자원공학회,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한국지질과학협의회 등 4개 학술단체와 연구데이터 공유·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학술논문과 연계한 원천 연구데이터 공유, DOI·국제시료번호(IGSN) 등 데이터 표준 확산, 학술대회 공동세션 및 데이터 경진대회 개최, 연구데이터 관리·활용 정책 협력 등이다. KIGAM은 지질자원 연구데이터 리포지터리(GDR)와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연구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AI-Ready' 형태로 고도화하고 있다. 권이균 KIGAM 원장은 지질자원 데이터와 학계의 연구역량을 연계해 개방형 연구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KIGAM은 같은 학술대회에서 한국석유공사 및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자원개발 분야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탐사자료와 연구장비 공동 활용,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10월 30일

석유공사, 국내자원개발 산학연 협력 플랫폼 MOU 20개 기관으로 확대

한국석유공사는 10월 28일 여수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및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국내자원개발 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기관들은 탐사자료 공유 및 탐사·분석 장비 공동 활용, 전문인력 양성 교육훈련, 국내 대륙붕 자원개발 기초과학기술 연구와 산학연 공동연구를 중점 추진한다. 2023년 14개 기관으로 출범한 협력 플랫폼은 이번 협약으로 총 2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석유공사는 기존 플랫폼을 통해 '산학연 자원개발 아카데미'를 3회 개최하고 공동연구와 보유 탐사자료 기반 학술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 기간 중에는 '서해대륙붕 기초지질 및 석유부존 유망성 연구성과' 특별세션이 열려 3년간의 공동연구 성과가 10편의 발표로 공유됐다.

10월 29일

석유공사, 산·학·연 20곳과 국내 자원개발 협력 MOU

한국석유공사는 28일 여수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이 참여하는 '국내자원개발 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탐사자료를 공유하고 탐사·분석 장비를 공동 활용하며, 전문인력 교육훈련과 국내 대륙붕 기초과학기술 연구,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석유공사는 2023년 14곳으로 출범한 공동협력 플랫폼의 참여 범위를 20곳으로 확대했다. 공사는 자원안보 위기 대응과 원유 도입선 다변화 대비를 협약 배경으로 설명했다. 학술대회 중에는 '서해대륙붕 기초지질 및 석유부존 유망성 연구성과' 특별세션을 열어 지난 3년간의 산·학·연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석유공사, 산학연 자원개발 협력 플랫폼 20개 기관으로 확대

한국석유공사는 28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국내자원개발 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3년 출범한 협력 플랫폼의 참여 기관은 기존 14곳에서 20곳으로 늘어났다. 참여 기관들은 탐사자료 공유와 탐사·분석 장비 공동 활용, 전문인력 교육훈련, 국내 대륙붕 자원개발 기초과학기술 연구, 산학연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석유공사는 학술대회 기간 '서해대륙붕 기초지질 및 석유부존 유망성 연구성과' 특별세션을 열고 지난 3년간 산학연 공동연구로 수행한 서해대륙붕 연구 결과 10편을 발표했다. 손주석 사장은 현장 경험과 학계·연구계의 기초과학 역량이 결합된 산학연 생태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공사, 지질자원연구원·18개 대학과 산학연 협력 플랫폼 확대

한국석유공사는 10월 28일 여수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국내자원개발 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기관들은 탐사자료 공유 및 탐사·분석 장비 공동 활용, 자원개발 전문인력 교육훈련, 국내 대륙붕 자원개발 기초과학기술 연구 및 공동연구를 중점 추진한다. 2023년 14개 기관으로 출범한 협력 플랫폼은 이번 협약으로 총 2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석유공사는 학술대회 기간 중 ‘서해대륙붕 기초지질 및 석유부존 유망성 연구성과’ 특별세션을 열어 3년간의 공동연구 성과를 10편의 연구 발표로 공유했다. 손주석 사장은 공사의 현장 경험과 학계·연구계의 기초과학 역량 결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월 28일

석유공사, 지질자원연구원·18개 대학과 자원개발 산학연 협약

한국석유공사는 28일 여수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및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국내 자원개발 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기관들은 탐사자료 공유 및 탐사·분석 장비 공동 활용, 전문인력 양성 교육훈련, 국내 대륙붕 자원개발 기초과학기술 연구와 산학연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플랫폼 참여기관은 2023년 출범 당시 14개에서 총 20개로 늘어났다. 석유공사는 그간 해당 플랫폼을 통해 산학연 자원개발 아카데미를 세 차례 개최하고 공동연구와 보유 탐사자료를 활용한 학술발표를 진행했다. 학술대회 기간에는 '서해대륙붕 기초지질 및 석유부존 유망성 연구성과' 특별세션을 열고 지난 3년간의 공동연구 결과 10편을 발표했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공사, 국내 자원개발 산학연 협력 플랫폼 20개 기관으로 확대

한국석유공사는 28일 여수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및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국내자원개발 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2023년 14개 기관으로 출범한 공동협력 플랫폼 참여기관은 총 20개로 늘었다. 참여기관들은 탐사자료 공유, 탐사·분석 장비 공동 활용, 전문인력 교육훈련, 국내 대륙붕 자원개발 기초과학기술 연구 및 산학연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석유공사는 학술대회 기간 중 '서해대륙붕 기초지질 및 석유부존 유망성 연구성과' 특별세션을 열고 지난 3년간의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했으며, 총 10편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손주석 사장은 현장 경험과 학계·연구계 기초과학 역량이 결합된 산학연 생태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기후변화와 핵심광물' 출간···핵심광물 공급망 전략 다뤄

허철호·김성용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와 윤성택 고려대 연구부총장이 공동 집필한 '기후변화와 핵심광물: 탄소중립 시대,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이 20일 출간됐다. 책은 전기차·배터리와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가 핵심광물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흐름을 설명하고, 광물 정련·가공과 첨단 소재 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정학(Techpolitics)' 개념을 제시한다. 중국의 광산 개발부터 소재 생산까지의 영향력 확대 과정과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EU 핵심원자재법(CRMA) 및 배터리 여권 제도를 소개한다. 원광 수출 제한, 수출통제, 현지 가공 의무화, 공급망 블록화 등 자원민족주의가 첨단산업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한다. 저자들은 자원 확보와 정련·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제고, 공급 충격 대응 역량을 갖춘 '자원전략국'을 목표로 제안하며, 총 7부 30장으로 구성됐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지질자원연, 무인수상정 활용 연안 탄성파 탐사 실증 성공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신정균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 박사 연구팀이 무인수상정(USV)을 활용한 연안 탄성파 탐사기술을 개발하고 포항 연안에서 실해역 실증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실증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로봇실증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탄성파를 발생시키는 유인 음원선과 신호를 수신하는 무인수상정을 분리한 해양 굴절법 탐사체계를 구축하고, 무인수상정에 소형·저전력 자료취득 시스템과 무선 통신장치를 통합해 원격 제어와 실시간 자료취득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포항 화진해수욕장 동쪽 해역 약 4km 탐사 구간의 5개 지점에서 자료를 취득해 송·수신 거리 약 2km까지 굴절파 신호를 식별하고, 초동주시 토모그래피 분석으로 해저 하부 200m 이상 깊이까지 P파 속도구조를 영상화했다. 연구팀은 향후 수직 케이블 탄성파 탐사와 장거리 오프셋 반사법 탐사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다중 무인수상정 운용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지질자원연구원, 국가 해양 CCS 저장소 확보 로드맵 수립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7일 '국가 해양 CCS 저장소 확보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탄소저장연구센터 연구팀은 저장 준비도(SRL) 기반 9단계 통합 평가체계(SBEF)를 구축해 후보지 선정, 저장 자원량 평가, 지질 위험성 분석, 개발 준비 수준 평가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엑셀 기반으로 구현하고 국제 저장자원 분류체계(SRMS)와 연계했다. 국내 해양 8개 후보 지역에 적용한 결과 4개 지역이 초기 선별 기준을 통과했고, '탐해2호'의 2차원 탄성파 자료와 기존 시추 자료로 서해 군산분지 동쪽에서 3개 유망 지역(SA1~SA3)을 도출했다. KIGAM은 2024년 '탐해3호'가 SA1 일대에서 확보한 약 290㎢ 규모 3차원 탄성파 자료를 정밀 분석하고 2035년까지 '국가 해양 CCS 포텐셜맵'을 구축할 예정이다. 연구 결과는 'International Journal of Energy Research'에 지난 9월 온라인 게재됐고, 군산분지 연구는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2026년 1월호에 발표됐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지질자원연구원, 1:50,000 국가 기본 지질도 357도엽 완간 선포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10일 대전 본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1:50,000 '국가 기본 지질도' 남한 지역 357도엽의 완간을 공식 선포했다. 기념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유상범·황정아·김성회 국회의원,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국가 지질조사는 1918년 지질조사소 설치, 1924년 1:50,000 지질도 첫 발간, 1962년 '태백산 지구 지질도' 발간을 거쳤으며 2026년 산악·접경·도서 지역의 마지막 도엽이 채워지며 357개 도엽이 완성됐다. KIGAM은 지질자료의 표준화·디지털화와 GIS 구축, 도엽 경계를 잇는 '경계정합형 지질도' 체계, 3차원 지질정보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이균 원장은 지질데이터를 인공지능·디지털 트윈과 융합해 자원안보와 국민 안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국제학술포럼은 9일 국제 심포지엄, 10일 기념식과 양자회의, 11~13일 진안·전주·제주 야외 지질답사로 진행된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