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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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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국수소연합, 함부르크서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 개최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은 10월 2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Hydrogen Technology World Expo 2026과 연계해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함부르크 대한민국 총영사관,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이리움산업, 연방재료시험연구원(BAM), 프라운호퍼 연구소, 안할트대학교, H2Global, 린데 등 양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소 정책·시장, 저장·운송, 활용, 안전·표준화, 생산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책·시장 세션에서는 양국 수소 정책, 한국의 수소 연구개발 현황, 독일 수소시장 확대를 위한 공공·민간 금융지원 방안이 공유됐으며, 독일은 2023년 개정 국가수소전략에서 수소를 철강·화학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요소로 규정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한국과 독일은 2019년부터 '한-독 에너지 파트너십'을 운영해 왔고, 2020년부터 이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한·독 수소협력, 공동 실증·인증 사업화 단계로 이동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은 2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제7회 한-독 수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수소 전문 전시회 'Hydrogen' 기간에 함께 진행됐다. 양국 협력 의제로는 액화수소 저장·운송, 지하저장, 수소배관 안전, 수전해 분야가 거론됐다. 기사는 양국 수소협력의 무게중심이 정책·기술 정보교류에서 공동 실증과 인증, 사업화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공동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프로젝트와 시장 진출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로 제시됐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코베스트로, 독일·UAE 기업과 저탄소 암모니아 공급망 MoU 체결

소재 기업 코베스트로가 요소·암모니아 해상 수출 기업 Fertiglobe, 에너지 인프라 기업 MB Energy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독일 및 유럽 내 암모니아 공급망 협력을 내용으로 한다. 세 회사는 독일 함부르크를 거점으로 새로운 암모니아 수입 경로를 구축할 수 있는지를 공동 검토한다. 코베스트로는 이번 협력이 유럽 내 원료 조달처를 다변화하고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유럽 PEM 수전해, 실증 넘어 100MW급 상업 프로젝트로 대형화

유럽 그린수소 산업에서 PEM(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 설비의 규모가 커지고 있다. 몇 년 전에는 수 MW급 실증 플랜트가 기술 검증의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정유·화학 등 기존 산업 인프라에 직접 연결되는 수십 MW급 설비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100MW, 200MW 규모의 대형 현장도 건설 단계에 진입했다. 대표 사례로 독일 함부르크가 언급됐으며, 지멘스에너지는 지난 8월 석탄발전소 부지를 활용한 100MW급 ‘함부르크 그린수소 허브’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