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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RI-해군 군수사, 함정 MRO·부품국산화 기술협력 세미나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10월 30일 거제 KOMERI 대체연료본부에서 해군 군수사령부와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및 부품국산화 기술협력을 위한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양원창 KOMERI 원장, 김경철 군수사령관, 한국해양방위산업협동조합 등 국방·방산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해군 함정 MRO 현황과 발전 방향, 부품국산화 개발 절차, KOMERI의 방위사업 기술지원 현황이 공유됐다. 한국해양방위산업협동조합은 해외 양도 함정에 대한 수명주기체계관리(TLCSM) 적용 방안과 함정 인도 이후 정비·부품 공급·기술지원으로 이어지는 후속 군수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군의 운용·정비 기술 수요와 산업계 개발 역량, 연구기관의 시험·평가 및 신뢰성 검증 역량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가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10월 30일

KOMERI, 해군 군수사령부와 함정 MRO·부품 국산화 기술협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10월 30일 경남 거제 대체연료본부에서 해군 군수사령부와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및 부품 국산화 기술협력을 위한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양원창 KOMERI 원장과 김경철 해군 군수사령관, 한국해양방위산업협동조합 등 국방·방산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해군 함정 MRO 현황과 발전 방향, 부품국산화 개발 절차, KOMERI의 방위사업 기술지원 현황이 공유됐다. 한국해양방위산업협동조합은 해외 양도 함정에 대한 수명주기체계관리(TLCSM) 적용 방안과 인도 이후 정비·부품 공급·기술지원으로 이어지는 후속 군수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KOMERI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함정 MRO와 부품국산화 협력을 구체화하고 해외 양도 함정의 후속 군수지원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HJ중공업,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완료

HJ중공업이 미 해군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정비(MRO)를 마치고 출항시켰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 및 해상수송사령부(MSC)와 4만 톤급 군수지원함 정비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1월 부산 영도조선소에 입항한 함정을 대상으로 선체와 주요 시스템 점검·정비, 장비 유지보수, 부품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당초 계약기간은 약 3개월이었으나 계약 범위에 없던 추가 정비 사항이 반영되면서 공사 기간이 4월에서 10월까지 6개월 연장되고 계약 금액도 증가했다. 유상철 대표는 미 해군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후속 수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은 길이 210m, 폭 32m의 4만 톤급으로 최대 6000톤의 탄약·식량·화물과 2400톤의 연료를 보급한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