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합병 심사

2건 · 전체 뉴스

도미니언-넥스테라 합병 공청회, 전기요금·데이터센터 쟁점

도미니언과 넥스테라의 합병에 관한 공청회에서 전기요금과 데이터센터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아이린 신(민주당)은 공청회에서 과거 규제위원회 심의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도미니언이 버지니아 청정경제법(VCEA)에 대해 질의받았을 때, 회사의 수석부사장이 위원회에 '내 목은 여전히 당신들이 쥐고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신 의원은 입법자로서 해당 발언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사 본문에는 이 발언 외의 공청회 세부 논의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12일

버지니아 심리관, 도미니언에 FPL 조사 관련 메모 공개 지시

버지니아주 심리관(hearing examiner)이 도미니언에너지에 플로리다파워앤라이트(FPL) 조사와 관련된 메모를 공개하도록 지시했다. 도미니언은 해당 메모가 넥스트에라에너지와의 합병 건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고객 권익 단체인 클린버지니아(Clean Virginia)는 이 메모가 합병으로 탄생할 회사의 지배구조 '적격성(fitness)'에 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FPL은 넥스트에라에너지의 자회사다.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