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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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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호르무즈 충격에 LNG 공급망 재편…미국·오만 비중 확대

호르무즈해협의 지정학적 충격으로 세계 LNG 공급·운송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카타르의 공급 차질 속에 미국·오만·나이지리아가 대체 공급원으로 거론되며, 기존 중동 중심 교역축이 대서양과 태평양으로 분산되고 있다. 유럽은 러시아산 LNG 중단에 대비해 미국산 물량을 늘리고 있다. 가스 가격은 MMBtu당 30달러에 육박하는 반면 LNG선 현물운임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럽의 미국산 LNG 수입 증가로 항해거리가 짧아진 점과 대규모 신조선 공급 예정이 가스 가격과 해운시황의 괴리 요인으로 제시됐다.

10월 23일

유니드, 3분기 매출 3780억원·영업손실 21억원

칼륨계 화학제품 기업 유니드가 21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3780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적자 전환 요인으로 계절적 비수기 진입,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해상운임 급등, 환율 급변동을 제시했다. 유니드 관계자는 중국 이창 공장 증설과 울산 공장 가동률 정상화를 통한 실적 회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유니드 3분기 매출 3780억원, 영업손실 21억원

칼륨계 화학제품 기업 유니드는 21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이 37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2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 계절적 비수기 진입,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해상운임 급등, 환율 변동을 제시했다. 유니드는 중국 이창 공장 증설과 울산 공장 가동률 정상화를 통해 실적 회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