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화학산업의 날

3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제18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유공자 52명 포상

한국화학산업협회는 30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2026년 제18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엄찬왕 화학산업협회장 직무대행,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등 화학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엄찬왕 직무대행은 기념사에서 사업재편과 고부가가치·친환경 소재개발,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양기욱 실장은 축사에서 화학산업의 구조개편에 아직 넘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며 업계의 구조개편과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포상은 정부포상 8점과 산업통상부 장관표창 44점 등 총 52명에게 수여됐으며,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 조남수 에이치앤엘어드밴스드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 한현식 희성촉매 대표가 산업포장을 받았다.

11월 2일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 화학산업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상

산업통상부는 3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제18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석유화학 분야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석유화학 사업재편 주도와 국내 최초 PP 공정기술 자립화 공로로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이 받았다. 동탑산업훈장은 조남수 에이치앤엘어드밴스드 대표, 산업포장은 한현식 희성촉매 대표가 수상했으며, 올해 유공자는 산업훈장 2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3명,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44명 등 총 52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기념식에서는 글로벌 공급과잉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료 수급 대응, 대산 1호·여수 1호 사업재편 프로젝트 성사 등 구조개편 성과가 공유됐다.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축사에서 중동 정세 불안과 구조개편 완결까지 남은 과제를 언급하며 정부 지원과 지역경제·고용 영향 검토를 당부했다.

10월 30일

제18회 화학산업의 날 개최…정부 포상 52명 역대 최대

산업통상부는 3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석유화학 분야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총 5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화학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료 수급 불안과 생산 차질 우려를 겪었다. 정부와 업계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사업재편과 관련해 대산 1호와 여수 1호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축사에서 중동 정세 불안과 구조개편 완결까지 남은 과제를 언급하며 정부 지원 의지를 밝혔다. 화학산업의 날은 1972년 10월 31일 울산 석유화학단지 준공일을 기념해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