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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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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EITI, ESG 친환경대전을 녹색산업 사업화 플랫폼으로 전환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22년을 맞은 이 박람회는 소비자 대상 제품 전시 중심에서 기업 간 거래와 기술협력, 해외시장 진출을 연결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중심을 옮겼다고 밝혔다. 석승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본부장은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방향 전환을 설명했다. 기사는 환경산업의 범위가 친환경 생활제품과 자원순환 기술에서 재생에너지, AI 기반 환경관리, 탄소정보 관리, ESG 경영지원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환경ISC, 환경산업 AI 인재전략 세미나 개최

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환경ISC)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2026 환경산업 AI 인재전략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의 부대행사로, 환경ISC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관하고 경영·회계·사무ISC가 협력했다. 세미나에서는 러닝플래닛 김상배 대표, 경영·회계·사무ISC 장하연 책임, 한국수자원공사 강래근 차장, 한국소음진동기술사회 이영진 감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전승환 센터장, 서울시립대학교 최영준 교수가 물·대기·폐기물·소음진동 분야의 AI 적용사례와 인재상, 자격제도 방향을 발표했다. 환경ISC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원으로 2020년 출범한 산업계 주도 협의체로, 한국상하수도협회를 대표기관으로 한국환경공단·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환경보전원 등 3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유명수 환경ISC 위원장은 환경산업에 적합한 AI 인재전략을 수립해 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9개사 지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는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로는 총 9개 기업이 선정됐다. 물·수질 분야에서는 효림이엔아이, 에이치에스씨엠티, 더오포,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등 4개사가 선정됐다. 기후·대기 분야에서는 나노, 이유씨엔씨, 대신엠씨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자원순환·폐기물 분야에서는 디엠아이 등이 포함됐다.

9월 29일

기후부, 우수환경산업체 9곳 선정…해외 진출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로 환경기업 9곳을 선정하고, 오는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분야별로 물·수질 4개사(효림이엔아이, 에이치에스씨엠티, 더오포,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기후·대기 3개사(나노, 이유씨엔씨, 대신엠씨), 자원순환·폐기물 2개사(디엠아이, 코트그린)가 지정됐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2012년 도입됐으며, 지정 기업은 5년간 해외 환경박람회 전용 홍보관 운영, 맞춤형 특허전략(IP-R&D), 기술임치, 다국어 기업정보집 제작, 해외 바이어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환경기술개발사업, 환경정책자금 지원사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도 부여된다. 정선화 기후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지정 기업들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