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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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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성적표지

8건 · 전체 뉴스

한국 환경성적표지, 이탈리아와 상호인정 협력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EPD Italy) 운영기관인 아이씨엠큐와 양국 간 상호인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다. 이탈리아는 건축자재와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하며 건축분야 공공조달에도 활용하고 있어, 국내 주요 인증 제품군과 유사한 건축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이 추진됐다. 양측은 제도 운영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인정 범위와 세부조건을 협의하며, 정기 실무회의를 거쳐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노르웨이 EPD-Global, 일본 SuMPO EPD 등 해외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가 열려 글로벌 환경규제 변화와 환경정보 디지털화 등이 논의됐다.

10월 23일

삼성전기, 친환경 기술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삼성전기는 '2026년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에서 '녹색산업·ESG 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포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하며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삼성전기는 환경성적표지제도에 참여해 지난해 기준 23개 제품에 대한 인증을 획득·유지 중이다. 온실가스 감축 분야에서는 공정가스 저감장치 설치와 국내외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확보를 통해 약 34만톤을 감축했다.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폐알칼리·폐산을 폐수처리 중화약품으로 재자원화해 총 3431톤을 사용했고, 폐기물 중 6501톤을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았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 상호인정 추진

한국과 이탈리아가 양국 환경성적표지 제도 간 상호인정 협력을 추진한다. 상호인정이 실현되면 국내에서 인증받은 제품의 환경성적 정보를 이탈리아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이 이번 협력을 진행한다. 기술원은 국내 기업이 해외시장 진출 시 인증 부담과 제품 환경성 입증에 드는 시간·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이탈리아 ICMQ와 환경성적표지 상호인정 협력 MOU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6년 10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EPD Italy) 운영기관 아이씨엠큐(ICMQ)와 양국 환경성적표지 제도의 상호인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다. 이탈리아는 건축자재와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하며 건축분야 공공조달에도 활용하고 있어, 국내 주요 인증 제품군과 유사성이 협력 추진 배경으로 제시됐다. 양 기관은 제도 운영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인정 범위와 세부 조건을 협의하며, 정기 실무회의를 거쳐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ICMQ와 노르웨이 EPD-Global, 일본 SuMPO EPD 등 해외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가 열려 국제 제품 환경규제 변화와 환경정보 디지털화 등을 논의한다.

10월 22일

환경산업기술원, 이탈리아 ICMQ와 환경성적표지 상호인정 추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EPD Italy) 운영기관인 ICMQ와 환경성적표지 제도 상호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다. 양 기관은 제도 운영정보를 공유하고 상호인정 대상 범위와 세부 조건을 협의하며, 정기 실무회의를 통해 제도 간 차이를 검토한 뒤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력 단계로, 국내 인증이 이탈리아에서 즉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같은 날 노르웨이 EPD-Global, 일본 SuMPO EPD 등 해외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도 열려 제품 환경정보 디지털화와 공급망 탈탄소화 사례 등이 소개된다.

10월 22일

환경산업기술원, 국내 주요 전시회 3곳서 저탄소제품 전시관 운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주요 전시회 3곳에서 저탄소제품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저탄소제품은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중 탄소배출량이 동종 제품군보다 낮거나 기존 대비 3.3% 이상 감축한 제품으로,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상 녹색제품에 해당한다. 10월 21~23일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는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500ml, 재생 플라스틱 원료 사용으로 약 17% 감축), 재현인텍스 창호용 백색 프로파일(원료 대체·태양광 발전설비 도입으로 약 11% 감축),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생산전력(화석연료를 목재펠릿으로 전환해 약 10% 감축) 등이 소개된다. 10월 28~30일 '2026 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는 크나우프석고보드의 일반석고보드(9.5T, 경량화·건조공정 최적화로 원료 및 LNG 사용량을 줄여 약 4% 감축) 등 건축자재가, 11월 4~7일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서는 삼양식품 불닭볶음면(봉지, 폐열 재활용으로 약 7% 감축) 등 식품이 전시된다. 기술원은 전시와 함께 인증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 상담도 진행한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철강제품 환경성적표지 산정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환경성적표지 작성지침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11월 5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환경성적표지 제품군별 작성지침 가운데 철강 반제품과 산업용 철강제품에 적용되는 개별지침을 정비하는 것이다. 정부는 제품별 특성과 산업현장 여건을 반영해 개별지침을 손질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국제 환경·탄소규제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녹색건축인증 친환경자재 서류, 확인서 1장으로 통합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1일부터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녹색건축인증(G-SEED) 신청 시 필요한 여러 장의 친환경자재 인증서를 확인서 1장으로 대체한다. 녹색건축인증은 건축물의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 성능을 평가하는 국가인증이다.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는 환경표지 또는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자재가 적용된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