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휴머노이드 로봇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휴머노이드 로봇용 D램 수요 2030년 20.7배 전망…LPDDR·낸드 부상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1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연산장치에 들어가는 D램 수요가 올해 약 8300Tbit에서 2030년 약 17만2000Tbit로 20.7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로봇 1대당 D램 탑재량은 같은 기간 평균 19GB에서 39GB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배터리로 구동되는 로봇 특성상 HBM보다 전력 효율이 높은 LPDDR과 고용량 낸드가 수요를 이끌 것으로 봤다. 마이크론은 지난달 말 실적 발표에서 휴머노이드 1대에 D램 약 200GB 이상과 수 TB의 낸드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혀 전망치 차이가 크다. 중국 CXMT는 올해 2분기 글로벌 D램 점유율 10%로 4위(삼성전자 38%, SK하이닉스 25%, 마이크론 24%)에 올랐고, YMTC는 낸드 출하량 점유율 14%로 3위를 기록했다. CLSA는 10일(현지시간) CXMT의 비트 출하량 기준 점유율이 지난해 9%, 올해 12%, 내년 14%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3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경남도, 상하이 AI 로봇밸리 방문…제조 AI 실증거점 추진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이 17일 오후 중국 상하이 '장강 AI 로봇밸리'를 방문해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대표단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BOT(지위안 로보틱스)를 방문해 인공지능과 로봇을 결합한 제조현장 적용 사례와 로봇 생산·운영 체계를 살펴봤다. 경남도는 민선 9기 도정과제인 '제조 AI 실증·확산 거점 조성'을 구체화해 도내 기업이 생산현장에서 인공지능·로봇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지사는 경남이 항공·방산·원전 기업과 제조현장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대표단은 같은 날 중국 쑤저우 통청여행 본사를 방문해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10월부터 중국 MZ세대 대상 프로모션으로 온라인 홍보 1,500만회 이상, 관광객 7,000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9월 17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에코프로,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략

에코프로가 하이니켈 삼원계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사내 채널 '에코톡톡'을 통해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신설, 현대차 '아틀라스' 전기차 전용 공장 적용 계획, LG전자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등을 소개하며 로봇 산업 성장에 따른 배터리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 골드만삭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2035년 380억달러(약 52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연간 출하량이 14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 연구개발 성과로 산업통상부 '제3기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개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고 주요 배터리 업체 품질 검증을 통과했으며, 고객사와 시양산을 협의하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라인 설계를 마쳤다.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