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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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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9건 · 전체 뉴스

전기공업협동조합, 조합원사 AI 전환 지원 나서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희봉)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에서 조합원사 최고경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2026년도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슬로건은 '하나 된 조합의 힘으로,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로, 전기산업의 환경 변화와 성장 기회를 다뤘다. 전기조합은 한국AI융합사업협동조합과 조합원사 AI 역량 강화 및 업무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조합원사 CEO 등 임직원 대상 AI 교육, 조합원사 AI 전환(AX) 지원, AI 활용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AI 도구·솔루션 공동 도입 등에 협력한다. 한재호 AI융합조합 이사장은 'AI 우리 공장에 어떻게 들이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AI가 만든 시장 변화와 제조현장의 대응 방향을 다뤘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산업부·해수부, 조선업 AI 전환에 2030년까지 1.4조원 투입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12일 목포에서 '조선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열고 기존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를 조선업 생산공정까지 확대 개편했다. 2030년까지 총 1조4000억원 이상의 민관 투자로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목포·영암 중·대조립에 5960억원, 거제·부산 의장품 생산에 5000억원, 군산 소조립 공정에 3100억원이 배정된다. 목포·영암에서는 HD현대삼호와 대아산업이 대불자유무역지역 부지에 4000억원을 투자해 AI 자율운영조선소 등대공장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이 체결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군·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대불경영자협의회가 참여했다. 거제·부산에서는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설계 정보를 기자재사와 공유하고, 군산에서는 제이오션중공업이 군산조선소 내 실증설비와 5G 특화망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양 부처는 「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2026~2035년)」도 공개하고 2035년까지 IMO 레벨4 완전자율운항선박 운항 개시와 수주 1위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기관장이 CAIO 맡고 'AI 활용 기본 원칙' 제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본사 정기 조회에서 박경국 사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하고 'AI 활용 기본 원칙'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원칙은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하며 책임지는 구조'로, 문제 정의와 결과 확인·검증,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맡고 탐색·분석·자동화·예측·최적화에 AI를 활용한다는 내용이다. 공사는 정부의 'AI 책임 체계 강화' 기조에 따라 지난 9월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기관장으로 격상했다. 공사는 2024년 1월 디지털혁신처를 신설하고 AI 원데이클래스, 생성형 AI 공모전,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AI전략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기관장 CAIO 체제는 9월 AI 윤리서신, 10월 임직원 특강, 11월 AX 기본계획 과제 점검, 12월 'CEO와 AI Talk' 등 월별 실행계획으로 진행된다.

10월 1일

가스안전공사, 기관장 CAIO 체제로 AI 전환 추진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1일 본사 정기조회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우리는…'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공사는 지난 9월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기관장으로 격상하는 체계 개편을 했고, 이번 특강은 그 이후 두 번째 공식 행보다. 박 사장은 문제 정의와 결과 검증,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맡고 AI는 탐색·분석·자동화·예측·최적화에 활용하는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다. 공사는 2024년 1월 디지털혁신처를 신설하고 AI 원데이클래스, 생성형 AI 공모전,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AI전략위원회 등을 운영해 왔다. 기관장 CAIO 체제는 9월 AI 윤리서신, 10월 임직원 특강, 11월 AX 기본계획 과제 점검, 12월 'CEO와 AI Talk'로 이어지는 월별 실행계획으로 추진된다.

10월 1일

이소영 중기부 장관 취임, 중소기업 규제 개선 언급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취임사를 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이 AI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 등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기부의 미래 10년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을 경제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간이 돼야 한다는 언급도 했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GS, 중소기업 현장안전·AI 전환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이 18일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GS가 자체 개발한 'AIR' 솔루션을 협력 중소기업 52개사에 배포하며, AIR는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AI가 분석해 위험성 평가서와 체크리스트를 자동 생성하는 서비스다. 올해 10~11월 시범운영을 거친 후 내년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중소기업이 필요한 AI 솔루션을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AX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희망 기업 임직원 2~4명을 선발해 1년간 AX 실무교육, 전담 코칭, 타사 네트워킹, 협업공간 지원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운영 비용은 양사가 공동 부담한다.

9월 18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한전,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AI 전환 지원 업무협약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9월 18일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재원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현장 안전관리와 AI 전환(AX)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은 GS의 AI 인프라를 협력 중소기업에 도입해 안전관리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GS가 자체 개발한 'AIR' 솔루션을 협력 중소기업 52개사에 도입하는 등 두 가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9월 1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GS, 중소기업 현장안전·AI 전환 지원 협약

한국전력이 18일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원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인력 부족과 AI 전환 역량 부족 문제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현장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을 포함한다. 또한 중소기업 임직원이 직접 AI 솔루션을 개발·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코칭을 제공한다.

9월 1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BMEA-부산대, 동남권 조선해양산업 AI 전환 산학협력 추진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과 부산대학교가 15일 부산 강서구 BMEA 회의실에서 'PNU-BMEA 산학협력 간담회'를 열고 AI 공동연구, 현장 실증, 전문인력 양성, 기업지원 및 공동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대가 교육부 '거점국립대 성장엔진·AI 패키지 지원대학'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조선해양·미래모빌리티·항공우주·차세대원자력 등 4대 성장엔진 산업과 대학 연구역량을 연계하는 지산학연 협력체계의 첫 실행 사례다. BMEA는 '동남권 성장엔진 허브 구축을 위한 조선해양기자재산업 AX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408개 회원사 네트워크와 부산대의 AI·조선해양·기계공학 연구역량을 결합해 'AI 기술개발-현장 실증-전문인력 양성-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주요 협력과제로 AI 공동연구, R&D 공동기획,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애로 해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이 제시됐으며, 연구개발·실증과 제조혁신, 공동물류를 연결하는 '트라이포드(Tripod) 지원체계'도 함께 제안됐다. 양 기관은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을 장기적인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