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업협동조합, 조합원사 AI 전환 지원 나서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희봉)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에서 조합원사 최고경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2026년도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슬로건은 '하나 된 조합의 힘으로,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로, 전기산업의 환경 변화와 성장 기회를 다뤘다. 전기조합은 한국AI융합사업협동조합과 조합원사 AI 역량 강화 및 업무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조합원사 CEO 등 임직원 대상 AI 교육, 조합원사 AI 전환(AX) 지원, AI 활용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AI 도구·솔루션 공동 도입 등에 협력한다. 한재호 AI융합조합 이사장은 'AI 우리 공장에 어떻게 들이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AI가 만든 시장 변화와 제조현장의 대응 방향을 다뤘다.
10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