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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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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2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DS단석, SAF 자회사 DS오르비온에 412억원 현물출자

DS단석이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업 전담 자회사 DS오르비온에 전북 군산 소재 부지와 시설을 현물 출자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하고 금융감독원에 공시했다. 출자 규모는 약 412억원이며, 대상은 '군산 넷제로 콤플렉스 프로젝트'의 핵심 부지 일부와 건설 중인 시설물 등 유형자산이다. 부지 면적은 16만6581㎡(약 5만평)다. DS오르비온은 SAF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설립된 법인으로, 회사는 2030년까지 연 30만톤 SAF 생산을 목표로 제시했다. DS단석은 2024년 11월 평택1공장에 SAF 전처리 원료 생산설비를 준공한 바 있다.

10월 21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DS단석, 부산 ENTECH서 ESS 브랜드 'EVERESS' 첫 공개

DS단석이 지난 16일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26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전'에 참가해 ESS 제품군과 전력 운영 사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산업·상업용(C&I) ESS는 PCS와 BESS를 통합한 261kWh급 올인원 제품과 최대 1044kWh까지 확장 가능한 모듈형 제품으로 구성됐고, 전력망용 ESS는 5.02MWh·6.25MWh급 컨테이너형 및 배터리·PCS 일체형 라인업을 갖췄다. 제품군에는 신규 ESS 브랜드 'EVERESS'가 적용됐다. 회사는 ESS 장비 공급을 시장 진입 단계로 삼아 EMS 기반 운영 지원까지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DS단석은 지난 7월 청두 카이파 테크놀로지와 전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양사는 EMS 기술을 활용한 전력 사업 모델 개발과 VPP·IPP 모델로의 확장을 논의 중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