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난·SH공사, 임대주택 100세대에 AI 스마트온도조절기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부담↓따뜻↑ 한난 효율' 대국민 아이디어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받은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고객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한난은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업해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의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대별 난방 사용 패턴 분석에 따른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제공받는다. 한난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 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10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