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재활용공제조합, 재활용 의무율 현실화·GR 인증 확대 추진
한국전선재활용공제조합은 2022년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재활용 자발적 협약' 종료와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제도 도입에 따라 설립됐다. EPR 제도는 생산자에게 일정량의 재활용 의무를 부여하고 미이행 시 부과금을 부과한다. 전이섭 이사장은 올해 취임 이후 재활용 의무율 현실화와 GR(우수재활용제품) 인증을 통한 상생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조합은 취임 직후부터 전국 회원사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해왔다. 폐전선에서는 구리·알루미늄 등 금속과 합성수지를 회수해 산업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
10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