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 딜: 토양 미생물 IMIO 1200만달러 유치, 트리비움 인수 합의, 태양광·배터리 복합사업 자금조달
미국 농업 바이오테크 기업 IMIO가 1200만달러(약 15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유럽 생명과학 전문 투자사 소피노바 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치폴레의 벤처펀드 컬티베이트 넥스트와 스타샷캐피털, 어스파운드리가 함께 참여했다. IMIO는 미생물을 활용해 수확 후 농경지에 남은 작물 잔재물의 분해를 촉진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주요 제품은 '리젠(Re-Gen)'이다. 같은 기사에서 실간·AIP의 트리비움 인수 합의와 브루크 알터의 태양광·배터리 복합사업 자금조달도 함께 전해졌으나, 확인된 본문에는 세부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