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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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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투자

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임팩트온

ESG 딜: 토양 미생물 IMIO 1200만달러 유치, 트리비움 인수 합의, 태양광·배터리 복합사업 자금조달

미국 농업 바이오테크 기업 IMIO가 1200만달러(약 15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유럽 생명과학 전문 투자사 소피노바 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치폴레의 벤처펀드 컬티베이트 넥스트와 스타샷캐피털, 어스파운드리가 함께 참여했다. IMIO는 미생물을 활용해 수확 후 농경지에 남은 작물 잔재물의 분해를 촉진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주요 제품은 '리젠(Re-Gen)'이다. 같은 기사에서 실간·AIP의 트리비움 인수 합의와 브루크 알터의 태양광·배터리 복합사업 자금조달도 함께 전해졌으나, 확인된 본문에는 세부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민연금기후행동, 국민연금에 탄소중립 목표 수립 촉구

시민사회 연대체 국민연금기후행동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해 국민연금에 탄소중립 목표 수립과 석탄투자제한전략 강화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국민연금의 화석연료 투자 철회와 기후위험 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에너지 전환 방향에 맞춰 투자 포트폴리오의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석탄기업의 전환을 유도하는 활동을 앞당겨야 한다는 요구를 담았다. 또한 국민연금이 2021년 5월 탈석탄을 선언한 이후 이 선언이 실제 투자 정책과 기업의 전환으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10월 13일

아비바·ABN암로, 순환 콘크리트 SL머티리얼스에 1억유로 투자

아비바 인베스터스와 ABN암로 지속가능 임팩트펀드가 네덜란드 순환 콘크리트 기업 SL머티리얼스에 1억유로(약 1501억원)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금은 기존 생산시설 확대, 유럽 신규 생산거점 구축, 콘크리트 재활용 기술 개선에 사용된다. SL머티리얼스는 폐콘크리트에서 시멘트 성분과 모래, 자갈을 분리해 새 콘크리트 원료로 재사용하는 기업이다. 같은 ESG 딜 소식으로 클리어웨이의 미국 태양광 금융조달, 포스앤컴퍼니의 BESS 5800만달러 투자가 함께 전해졌다.

10월 8일

AI 환경부담, 기후해법 투자 분류기준 재검토 촉발

블룸버그는 16일(현지시각) 모닝스타 조사 결과를 인용해 AI의 환경 영향을 투자 위험으로 보는 기관투자자가 1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보도했다. 뉴욕시 연기금은 기존 기후해법 투자 분류기준을 재검토하고 있다. 지수사업자와 자산운용사도 AI 기업의 환경 부담을 투자 판단과 주주권 행사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에너지효율'이라는 기존 분류 기준 아래에서는 엔비디아가 기후해법 부문 1위로 집계됐다. 뉴욕시 교육위원회 퇴직연금(BERS)은 2025년 6월 말 기준 100억6700만달러(약 13조7918억원)를 운용한다.

9월 17일

엔비디아가 '기후해법' 1위?…AI 환경부담에 투자 기준 재검토

블룸버그는 16일(현지시각) 모닝스타 조사 결과를 인용해 AI의 환경 영향을 투자 위험으로 보는 기관투자자가 1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보도했다. 뉴욕시 연기금은 기존 기후해법 투자 분류기준을 재검토하고 있다. 지수사업자와 자산운용사도 AI 기업의 환경 부담을 투자 판단과 주주권 행사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해당 미국 공공 연기금의 운용 규모는 2025년 6월 말 기준 100억6700만달러(약 13조원)다. 기존 '클라우드=에너지효율'이라는 분류 전제와 엔비디아가 기후해법 부문 1위로 집계되는 구조가 재검토 대상으로 거론됐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