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산업가속화법 대응 민관합동 TF 출범
산업통상부가 유럽연합(EU) 산업가속화법(IAA)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산업부는 10월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업종별 영향과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자동차·배터리·철강·원전 업계와 관계부처, 한국무역협회, KOTRA 등이 참여했다. EU 산업가속화법은 지난 3월 EU 집행위원회가 법안을 발표한 이후 7월 이사회안, 9월 유럽의회안이 잇따라 제시됐다. 같은 브리핑에는 중견기업 기술개발 지원 1000억원 관련 내용도 포함됐다.
10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