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HD한국조선해양

12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익 1조4472억, 전년비 37.3% 증가

HD한국조선해양은 28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8조 2862억원, 영업이익 1조 44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3%, 영업이익은 37.3% 증가했다. 계열사별로는 HD현대중공업이 매출 5조 7536억원·영업이익 8992억원, HD현대삼호가 매출 2조 3704억원·영업이익 4790억원, HD현대마린엔진이 매출 2114억원·영업이익 603억원을 기록했으며, 태양광 모듈 사업을 하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매출 1508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6%, 38.8%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조선 부문 매출 6조 8393억원·영업이익 1조 1453억원, 엔진기계 부문 매출 1조 2012억원·영업이익 2901억원을 나타냈다. 해양플랜트 부문은 매출 37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했고 영업이익 126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HD한국조선해양, HMM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 수주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HMM과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8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약 1조9196억원이다. 해당 선박은 길이 337m, 너비 51m, 높이 27.9m 규모로, LNG와 기존 선박 연료를 함께 사용하는 이중연료 추진 엔진을 장착한다. 건조는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이뤄진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D한국조선해양, HMM에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 수주

HD한국조선해양은 HMM과 1만 3000TEU급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8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약 1조 9196억원이다. 선박은 길이 337m, 너비 51m, 높이 27.9m 규모로 LNG와 기존 선박 연료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 엔진을 탑재한다.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2척, 영암 HD현대삼호에서 6척을 건조해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HMM에 인도될 예정이다. 선박에는 HD현대에코비나가 생산한 독립형 LNG 연료탱크가 탑재된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HD현대, 美 롱비치항서 무인수상함 자율운항 시연

HD현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 앞바다에서 미국 AI 방산 기업 안두릴과 무인수상함 자율운항 공동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연에는 HD한국조선해양 장광필 미래기술연구원장(부사장), 안두릴,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미국선급(ABS), 한국 해군, 방위사업청 등 양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약 세 시간 반 동안 자율항해, 임무 변경, 편대 운항, 기관 고장 시 비상조치 등을 구현했으며 전 과정이 육상 관제소를 통해 중계됐다. 활용 선박은 미 해군이 운용하던 368톤급 대형 무인수상 시험선을 개조한 것으로, HD한국조선해양의 함정 자율화 솔루션 'VAone'과 안두릴의 임무 자율화 솔루션 '래티스(Lattice)'가 탑재됐다. VAone은 자회사 아비커스가 개발한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프라임'을 기반으로 기관 자율 시스템과 손상 자율 솔루션을 포함한다.

10월 19일

HD한국조선해양, 2030년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목표 기술개발

HD한국조선해양이 2030년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를 목표로 발전·배전·추진 분야 핵심 기술을 단계적으로 개발 중이다. 발전 분야에서는 이중연료엔진(DFGE)과 암모니아 기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를 결합한 전력 생산 시스템을, 배전 분야에서는 고압직류배전시스템(MVDC) 기술 개발과 국제 표준화 작업을 추진한다. 추진 분야에서는 고압 추진 드라이브 기술을 확보했고, 발전·배전·추진으로 이어지는 전기추진 플랫폼의 국산화를 완료했으며 추진 드라이브는 2028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미국 ABS로부터 1만6000TEU급 컨테이너선 전기추진 시스템의 개념설계인증(AIP)을 획득했고, 올해 가스텍에서 18만5000㎥ LNG운반선용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시스템에 대해 로이드선급 등 글로벌 선급의 기본인증을 확보했다. HD현대는 ABS와 함께 관련 설계 기준과 규정을 마련 중이다.

10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HD한국조선해양·지멘스, 부산에 '글로벌마린센터' 개소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13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함께 '글로벌마린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센터에는 선체·전장·배관·선실 등 선박 생산 및 설계, AI 플랫폼, PLM 분야의 양사 전문인력 50명이 근무한다. 양사는 선박 설계부터 생산,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 데이터를 3D 모델로 통합한 차세대 마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가상 환경에서 공정과 설비 운영을 검증하는 디지털 조선소를 구현할 계획이다. 판교 글로벌R&D센터가 원천 기술을 지원하고,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와 HD현대삼호 영암조선소에서 플랫폼 기능과 효율성을 실증한다. HD현대는 지난 7월 지멘스와 차세대 마린 플랫폼 본계약을 체결했으며, 2030년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FOS)' 구축을 통해 선박 건조 기간 30% 단축, 생산성 30% 향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10월 13일

HD현대, 부산에 '글로벌마린센터' 개소…지멘스와 디지털 조선소 추진

HD한국조선해양은 13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함께 '글로벌마린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에는 선체·전장·배관·선실 설계 및 생산과 AI 플랫폼, 제품수명주기관리(PLM) 분야의 양사 전문인력 약 50명이 근무하며 선박 설계·생산·유지보수 전 과정 데이터를 3차원 모델로 통합하는 차세대 마린 플랫폼을 개발한다.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가 기술 전략과 원천 기술을 지원하고,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와 HD현대삼호 영암조선소에서 플랫폼 기능과 효율성을 실증한다. HD현대는 지난 7월 지멘스와 차세대 마린 플랫폼 구축 본계약을 체결했으며, 2030년까지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FOS)' 구축을 통해 선박 건조 기간 30% 단축, 생산성 30% 향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10월 13일

한국 조선 3사, 올해 수주액 368억5000만달러…LNG선 중심 수주 지속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에도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조선 3사는 LNG 운반선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선박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올해 기준 조선 3사의 합산 수주액은 368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3사 모두 수주잔고를 확보한 상태로, 업계에서는 조선업 호황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HD한국조선해양,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 ABS 기본인증 획득

HD현대는 조선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미국선급(ABS)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Barge Mounted Power Plant)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부유식 발전설비는 해상에서 전력을 생산해 공급하는 설비다. 이번 인증 대상에는 부유식 발전설비의 기본 개념설계와 전기 단선도 등이 포함됐다. HD현대는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HD한국조선해양,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 ABS 기본인증 획득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미국선급(ABS)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BMPP)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기본 개념설계, 전기 단선도, 복원성 검토 등의 기술을 확보했다. 해당 설비는 중형 힘센(HiMSEN)엔진을 기반으로 최대 100MW 규모의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부유식 발전설비는 해상에서 전력을 생산해 육상 전력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지역이나 데이터센터·산업단지 등에 공급하는 장치다. 회사는 향후 상세설계와 후속 인증 절차를 거쳐 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다.

9월 15일

HD한국조선해양,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 ABS 기본인증 획득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미국선급(ABS)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BMPP)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기본 개념설계, 전기 단선도, 복원성 검토 등의 설계 기술을 확보했으며, 향후 상세설계와 후속 인증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설비는 중형 힘센(HiMSEN)엔진을 기반으로 최대 100MW 규모의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부유식 발전설비는 발전엔진을 바지선 등에 탑재해 해상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육상 전력 인프라 구축이 어렵거나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센터·산업단지 등을 공급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조선·해양 설계 및 건조 역량과 자체 엔진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HD한국조선해양, LPG 운송선 4척 5154억원 수주

HD한국조선해양이 오세아니아 선사와 LPG 운송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5154억원으로 회사 매출액의 2.93% 규모이며,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2030년 상반기 인도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수주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62척, 180억 8000만 달러를 수주했으며 8월 27일 원·달러 환율 1386원 적용 시 25조 502억원이다. 이는 연간 목표 233억 1000만 달러의 77.6%에 해당한다. 162척의 선종별 내역은 LNG 운송선 17척, 컨테이너선 30척, LPG·암모니아·액화이산화탄소운송선 50척, 원유 운송선 11척, 석유화학 제품 운송선 50척, 자동차 운송선 2척, 기타 2척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