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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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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14건 · 전체 뉴스

HD현대, 2026년 임원 인사…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부사장 승진

HD현대는 2일 2026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해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전무와 설귀훈 HD현대중공업 전무 등 7명을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심성우 HD건설기계 상무 등 23명은 전무로, 이경원 HD현대오일뱅크 수석 등 47명은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7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임원인사로, HD현대는 해외사업 운영 역량 강화와 AX·DX 분야 시너지 창출을 이끌 인재 발탁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양재철 신임 부사장은 1994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불가리아 법인장, 변압기 담당 임원, 전력영업부문장, 전력사업본부장 겸 COO를 역임했다. HD현대일렉트릭에서는 김주석·정계환 씨가 전무로, 강종성·강화구·김선길·김지홍 씨가 상무로 승진 임명됐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HD현대, 2026년도 임원인사…77명 승진·선임

HD현대가 11월 2일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7명과 전무 23명이 승진하고, 상무 47명이 신규 선임됐다. 설귀훈 HD현대중공업 전무 등 7명이 부사장으로, 심성우 HD건설기계 상무 등 23명이 전무로 승진했으며, 이경원 HD현대오일뱅크 수석 등 47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회사는 해외사업 운영 역량 강화와 AI 전환(AX)·디지털 전환(DX)을 담당할 인재 발탁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7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인사로, HD현대는 11월 중 전 계열사 사장단이 참여하는 '2027년 경영계획 전략회의'를 열어 내년도 사업계획과 실행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

11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D현대 3분기 영업이익 2조9197억원, 전년비 71.5% 증가

HD현대는 28일 공시한 연결기준 3분기 실적에서 매출 22조800억원, 영업이익 2조91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2%, 영업이익은 71.5% 증가했다.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매출 8조2862억원, 영업이익 1조4472억원을 기록했고,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매출 2조1756억원, 영업이익 2002억원으로 각각 6%, 39.8% 늘었다. 에너지 부문 HD현대오일뱅크는 매출 10조437억원, 영업이익 9009억원을 기록했으나 국제유가와 석유제품 가격 하락으로 정제마진이 축소되고 석유화학 사업은 적자로 전환했다. 전력기기 사업을 맡은 HD현대일렉트릭은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 28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15.1% 증가했다.

10월 28일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률 24.1%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 284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1%를 기록했다. 반도체 산업 중심의 배전변압기 수요 확대와 북미 배전기기 판매 증가, 지난해 12월 수주한 전남 신안 안좌도 BESS 프로젝트 매출 반영으로 배전기기 및 신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85.8% 늘었다. 국내 수요에 따라 회전기기 부문 매출도 1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북미 전력변압기, 중동 고압차단기, 북미·국내 배전기기 및 배전변압기의 수익성 개선에 따라 늘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영업익 2845억원, 청주에 1980억원 추가 투자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 28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15.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24.1%로 집계됐다. 회사는 북미 전력기기 시장의 수익성 개선과 배전기기·신사업 부문 성장을 실적 요인으로 제시했으며, 해당 부문은 85.8% 성장했다. 또한 청주 생산시설에 1980억원을 추가 투자해 공급능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기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언급했다.

10월 27일

HD현대일렉트릭,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영업이익 2845억원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799억 원, 영업이익 28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1%였다. 성장을 주도한 부문은 배전기기 및 신사업으로, 해당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8% 늘었다.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배전변압기 수요 증가와 북미 지역 배전기기 납품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지난해 12월 수주한 전남 광주 신안 안좌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매출도 본격 반영됐다.

10월 27일

HD현대일렉트릭·LG CNS,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협약

HD현대일렉트릭은 15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LG CNS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 모니터링 플랫폼에 LG CNS의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센터 전력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AI 데이터센터용 전력·배전기기를 패키지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국내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는 공동으로 사업기회 발굴과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는 LG CNS가 HD현대일렉트릭의 현장 데이터를 제조 AI와 공정자동화에 활용하며, 청주 배전기기 생산공장에서 기술 실증을 거쳐 생산·물류 자동화율을 높이고 설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청주에서 검증한 스마트 제조 모델은 해외 생산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HD현대일렉트릭·인텍에프에이와 송전급 그리드포밍 기술 공동개발

한국전력은 16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D현대일렉트릭, 인텍에프에이와 '송전급 GFM 병렬운전 및 주파수 안정도 협조운전 기술 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확대로 관성과 전압 유지를 담당하던 기존 동기발전기의 역할은 줄어들고 있다. 한전은 비양도 등 소형 도서 지역과 제주계통에서 GFM 기술 실증을 완료했고, 이번 공동연구는 육지계통 확대 적용을 위한 다음 단계로 추진된다. 연구는 개별 인버터 성능을 넘어 다수의 송전급 GFM 인버터를 연결해 운전하는 병렬운전 특성과 설비 간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계통 주파수 변화에 대응하는 협조운전 기술 확보에 중점을 둔다. 한전과 참여기업은 송전급 GFM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대용량 설비의 성능 검증과 실증까지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10월 16일

HD현대일렉트릭·한전, 송전급 GFM 인버터 공동연구 협약

HD현대일렉트릭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과 '송전급 GFM 기술 협력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양 기관이 체결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기술 실증 단계로 발전시킨 것으로, 대규모 발전단지 적용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GFL(Grid-Following) 인버터는 외부 전력망 주파수에 의존해 단독 운전이 어렵고 계통 사고 시 취약하다는 한계가 지적된다. GFM 인버터는 인버터가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가상 동기기 역할을 수행한다. 재생에너지와 BESS 보급 증가로 계통 관성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관련 기술 수요가 언급되고 있다.

10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HD현대일렉트릭·LG CNS,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MOU

HD현대일렉트릭은 LG CNS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15일 경기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이뤄졌으며,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와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생산현장의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확대한다. 협약은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기기·배전시스템 기술과 LG CNS의 역량을 결합하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16일

HD현대일렉트릭·LG CNS, AI 데이터센터·스마트팩토리 협력 MOU

HD현대일렉트릭과 LG CNS가 지난 15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와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HD현대일렉트릭의 고효율 전력·배전기기와 LG CNS의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패키지 형태의 공급 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국내외 전력 인프라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 제안과 마케팅을 전개하고,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 모니터링 플랫폼에 LG CNS의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을 접목하기로 했다.

10월 16일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과제, 올 연말 설계역량 중간점검

지난해 9월 착수된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과제의 참여 기업 설계역량을 점검하는 중간 평가가 올해 연말쯤 이뤄질 전망이다. 총 28개월 과제 기간의 반환점에 해당하는 시점이다. 과제 관계자는 착수 후 4개월간 기술현황 조사와 설계 쟁점 파악을 진행했고, 올해 목표는 설계역량 확보, 2027년 목표는 제작 역량 확보라고 설명했다. 과제에는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4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중간 점검에서는 독자적인 설계 레이아웃과 설계기준 완성 여부, 한전의 기술규격 및 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이 정한 전력망 안정성 기준 반영 여부, 2027년 제작 단계 진입을 위한 기술적 준비 완료 여부 등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HD현대일렉트릭, 태양광·PPA·REC로 2040년 RE100 추진

HD현대일렉트릭은 2022년 12월 한국형 RE100에 가입한 이후 204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단계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재생에너지 사용률은 목표 10%를 웃도는 12%로, 전체 전력 사용량 10만4282MWh 중 1만2974MWh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했으며 국내 주요 사업장 비율은 2023년 0.67%, 2024년 3.56%에서 11.69%로 높아졌다. 올해 목표는 연결 기준 15%이며, 2030년 해외 생산법인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뒤 2040년 국내 사업장을 포함한 RE100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전력 사용량 비중은 국내 사업장 68.6%, 미국 알라바마 법인 23.8%, 중국 양중 법인 7.6%로, 2025년 알라바마 법인에서 처음 REC를 구매했고 올해 다른 해외 자회사로 확대한다. 온실가스는 2021년 대비 2030년 30%, 2040년 70% 감축 후 탄소포집·조림 등 상쇄수단을 활용해 2050년 순배출량 '0'을 목표로 하며, SF6-Free GIS는 72.5~170kV급을 보유하고 245kV·420kV급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3일

HD현대그룹,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

공정거래위원회는 9월 10일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HD현대-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HD현대마린솔루션·HD건설기계·HD현대일렉트릭 등 5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대기업집단 가운데 여섯 번째 상생협약이다. HD현대는 협력사에 대한 현금성 결제 비율 100% 유지와 마감 후 15일 이내 대금 지급 원칙을 준수하고, 상생결제시스템과 대금 지급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하위 협력사 대금 지급 현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HD현대는 올해 총 1180억원 규모의 대출 및 설비투자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했으며, 기술교류회·공동 특허출원·전자 NDA 의무화·기술자료 임치 등 기술지원과 보호 방안도 포함했다. 공정위는 HD현대 공급망에 속한 약 7500여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