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원 투입
국내 최대 국적선사 HMM이 친환경 대형 컨테이너선과 중소형 피더선 등 총 12척 확보에 2조1000억 원을 투입한다. HMM은 원양 간선과 역내 지선망을 함께 구성하는 '허브 앤 스포크' 네트워크를 전략으로 제시했다. HMM은 HD현대와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HD현대삼호 6척, HD현대중공업 2척에서 건조되며 2029년부터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10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