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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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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 클린 에너지, 최대 1000억루피 IPO 신청 등 ESG 투자 소식

인도 재생에너지 기업 이녹스 클린 에너지(Inox Clean Energy)가 최대 1000억루피(약 1조4087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IPO는 800억루피(약 1조1269억원) 규모의 신주 발행과 최대주주 보유 구주 200억루피(약 2817억원) 매각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신주 발행 조달 자금 중 약 600억루피(약 8452억원)를 부채 상환에 쓸 계획이다. IPO 주관사에는 누바마 웰스 매니지먼트와 HSBC 등이 참여한다. 같은 소식 묶음으로 리베리온의 1억7500만달러 시리즈B 조달과 메사비 메탈릭스의 150억달러 저탄소 제철소 건설 계획이 함께 전해졌다.

9월 30일

엘리스그룹, IPO 간담회서 풀스택 PMDC 기반 AI 인프라 사업 제시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CCMM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었다. 김 대표는 자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 풀스택 솔루션과 냉각기술, 대규모 클러스터링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력의 고부가가치를 가장 높일 수 있는 지점으로 데이터센터 기반 AI 연산과 토큰 전환을 언급했다. 간담회에서는 '1인 1에이전트'가 예고되는 등 에이전틱 AI 활용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사우디아람코, 가스 부문 분리 독립 유닛 신설 검토

블룸버그는 사우디아람코가 가스 부문을 분리해 독립 유닛을 신설하는 방안을 준비하며 에버코어를 고용해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도 기획 단계에 관여해 가스 사업 분리를 권고했으며, 내부적으로 '프로젝트 감마'라는 명칭으로 방안이 마련돼 왔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가스 사업 가치는 수백억 달러대에 이를 수 있고, 일부 분석은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가스 부문 성장은 자푸라 프로젝트 등 비전통적 가스 개발 투자와 맞물려 2030년까지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아람코와 에버코어는 공식 언급을 하지 않았으며,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향후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9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홀텍, 예고했던 기업공개(IPO) 연기

Holtec Nuclear Corporation이 7월에 발표한 기업공개(IPO) 계획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연기 사유로 시장 상황을 들었다. 홀텍 CEO는 AI 부문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