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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쓰시마 해역 부유식 해상풍력 공동실증 제안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지난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열었다.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된 행사에서 아키요시 마사루 JWPA 회장은 일본의 계류·케이블 기술과 실증 경험에 한국의 대형 조선소 제조·해양 시공 역량을 결합하는 협력 모델을 제안했다. 일본은 후쿠시마·고토·기타큐슈 등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했으며 올해 1월 고토에서 16.8MW 규모 단지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패널토론에서 아오야마 노부아키 JWPA 해상풍력부회장은 쓰시마 인근 해역 공동 실증을 제안했고, 이한우 울산테크노파크 단장은 울산과 나가사키 협력으로 공동 시험 과제 1~2개를 우선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는 3.5GW 규모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공동 공급망을 구축하자고 제안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두산에너빌리티 측은 공동 기본설계·인증과 터빈·부유체 통합 제어를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 포럼, 15일 나가사키 개최

에너지와공간, 에너지와공간그리고,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15일 열리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해당 행사는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이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을,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 측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가, 일본 측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논의 주제는 터빈·부유체 제작,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해상운송·설치, 항만 활용 등 공급망 협력과 공동 해외시장 진출 방안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포럼,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다'로, 개발·단지설계·터빈·부유체·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해상운송·항만 등 분야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다. 주최 측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프로젝트 비용 증가로 해상풍력 사업의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논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맡고, 패널토론에는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 포럼은 13~15일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하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열린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해상풍력 업계, 부유식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함께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됐으며, 서밋은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포럼에서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등으로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에서 상용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조선·해양플랜트, 부유체,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설치, 항만, 금융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각각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주제로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일본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