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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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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테스트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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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 83곳으로 확대…공인 시험·검증 연계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이 83곳으로 확대됐다. KCL, TTA, KTR 등 국가 공인 전문기관이 기술검증에 참여하면서 중소·벤처기업 지원 범위가 현장 실증에서 공인 시험·검증과 사업화까지 넓어진다. 기업별 성능목표 설정, 실제 환경 실증, 전문기관 검증, 공공시장 진입을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13일 대전 본사에서 6개 신규 참여기관 등과 관련 행사를 열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26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과제 공모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026년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9일부터 10월 6일까지 공식 누리집(www.ktestbed.net)에서 모집한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2021년 출범했으며, 초기 45개 기관에서 현재 82개 공공·민간 기관이 참여해 1,627개 인프라를 개방하고 있다. 이번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단순 실증, 기술 및 제품 성능 확인 세 가지이며 통합공모는 반기별 연 2회 진행된다. 2024년 7월 시행된 '혁신제품 구매운영규정' 개정에 따라 성능확인서를 발급받은 제품은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평가 시 시범사용 수행역량 평가가 면제되고,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지자체·공공기관이 최대 6년간 경쟁 절차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월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