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 83곳으로 확대…공인 시험·검증 연계
에너지데일리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이 83곳으로 확대됐다. KCL, TTA, KTR 등 국가 공인 전문기관이 기술검증에 참여하면서 중소·벤처기업 지원 범위가 현장 실증에서 공인 시험·검증과 사업화까지 넓어진다.
기업별 성능목표 설정, 실제 환경 실증, 전문기관 검증, 공공시장 진입을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13일 대전 본사에서 6개 신규 참여기관 등과 관련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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