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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11월 19일 전기설비기술기준·KEC 공청회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1월 1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공청회)'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전기설비기술기준과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제·개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연구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의 대상에는 분산자원 활용,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감압 발전설비, 수상 부유식변전소 등 전기설비 분야 기술 현안이 포함된다. 전력산업 기술 변화와 현장 수요를 기준에 반영하는 것이 개선 취지로 제시됐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설비기술기준·KEC 제개정 기술세미나 11월 19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11월 19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기설비기술기준과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제·개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문원식 숭실대 교수의 '전력수급 비상대응을 위한 분산·유휴자원 활용 및 제도 개선방향', 임현성 한국폴리텍대 교수의 'KEC 기반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체계 및 최신동향', 최경식 한국가스공사 책임의 '천연가스 공급시설을 활용한 감압 발전설비 개발 및 기술기준 반영 계획', 이영철 파인전기솔루션 대표의 '수상 부유식변전소 특성과 전기설비 설치방안'으로 구성된다. 사전등록은 10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연합회 KEC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2026년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 11월 19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11월 1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제·개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분야별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연합회는 전기·발전·신재생 등 분야별 2026년 기술기준 및 KEC 주요 제·개정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전력수급 비상대응을 위한 분산·유휴자원 활용 및 제도 개선방향(숭실대 문원식 교수), KEC 기반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체계(한국폴리텍대 임현성 교수), 천연가스 공급시설 활용 감압 발전설비 개발(한국가스공사 최경식 책임), 수상 부유식변전소 특성과 전기설비 설치방안(파인전기솔루션 이영철 대표) 등 4건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등록은 10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0월 22일

스마트파워, AC·DC 겸용 누전감지·AI 전력 블랙박스 개발

전력안전 기업 스마트파워는 교류와 직류 누전을 함께 감지하고 AI로 전력 사용 상태를 분석하는 차세대 전력안전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3세대 B형 누전경보기(ELR)는 공급 측과 사용 측에 센서를 설치해 전류의 크기와 위상 차이를 비교하는 'C=A-B 벡터차 분석 기술'을 적용했으며, 회사에 따르면 측정값을 마이크로초 단위로 동기화해 98.5% 수준의 측정 오차 보정 성능과 불필요한 경보기 작동 90% 이상 감소를 구현했다. 전압·전류 변화를 기록해 고장 시점과 원인을 추적하는 '전력 블랙박스'는 시계열 산포분석으로 설비 상태를 정상·주의·위험 3단계로 구분하고, 태양광·ESS 등 분산전원을 연계해 15분 단위로 전력 사용량을 분석하며 최대전력 30% 절감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태양광 설비 비상상황 시 1초 이내에 직류 전압을 30V 이하로 낮추는 급속차단 장치도 선보인다. 회사는 한국전기설비규정(KEC 211.2.4, 232.81) 개정으로 2028년 1월 1일부터 직류 누설전류 검출·차단 제어가 의무화될 예정이라며, 11월 6일 김포공장 기술 시연회를 거쳐 2027년 2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10월 12일

전기공사협회 기술위원회 출범…KEC 혼선·분산전원 대응 과제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올해 전국 시·도회를 대표하는 업계 전문가 23명으로 기술위원회를 구성했다. 정주섭 기술위원장은 위원회가 품셈과 노임, 송·변·배전 및 내선·산업설비 관련 제도, 현장 기술 현안, 기능경기대회 등을 다루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그는 태양광·풍력·ESS 등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른 계통 변동성 증가와 스마트 시공기술의 현장 정착을 시급한 기술 현안으로 꼽았다. 또 KEC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와 해석상 혼선을 수렴해 필요시 KEC 개정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오는 10일 열리는 전국 전기공사 기능경기대회에서는 관리·심사위원장을 맡으며, 올해 대회는 안전 평가기준 강화와 자재·설비 사전 검증 강화에 초점을 뒀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