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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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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전 임원 배임 의혹…혐의액 최대 100억원 추정

LG에너지솔루션 전직 임원이 가족과 관련된 중국 현지 컨설팅업체에 자문료를 지급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LG디스플레이가 공시한 업무상 배임 혐의 금액은 약 75억원이다. LG화학과 LG경영연구원까지 포함하면 관련 금액이 최대 10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됐다. 해당 임원은 계약 과정에 문제가 없었고 실제 사업 성과도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 회사는 15일 기준 전날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강유역환경청, 수도권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 개최

한강유역환경청은 29일 청사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수도권 화학안전공동체(협의회) 소속 회원사 경영진과 화학안전 관리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을 갖춘 대기업을 중심으로 인근 중소기업이 함께 구성해 안전관리 기술교류와 사고대응 공동훈련 등을 실시하는 민·관 거버넌스다. 1부에서는 대표 사업장인 LG디스플레이가 공동체 운영 실적과 연간 운영 계획을 발표했고, 2부 자유 토론에서는 기업 경영진이 현장 애로사항과 규제 개선 과제를 제안했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화학안전공동체와의 소통·협력을 통해 사업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현장 맞춤형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