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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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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전환

6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10월 6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및 설비 운영 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주민, 수원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했다. 지역난방공사는 도시 내 대기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수원시민의 의견을 수용해 중유설비를 천연가스(LNG) 설비로 변경하는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를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수원사업소에서 진행 중인 공사의 진행 경과를 주민 등 이해관계자에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수원사업소,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주민 설명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지난 6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및 설비 운영 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주민, 수원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했다. 한난은 대기환경 개선을 바라는 수원시민의 요구를 수용해 중유 설비를 천연가스(LNG) 설비로 변경하는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를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수원사업소에서 진행 중인 공사의 경과를 주민 등 이해관계자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지난 6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수원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한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및 설비 운영 현황 설명회'를 열었다. 공사는 수원시민의 대기환경 개선 요구를 수용해 중유설비를 천연가스(LNG) 설비로 변경하는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를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중유 사용설비의 적기 폐지계획, 공사 추진 일정, 주민 소통채널 운영 방안이 발표됐다. 한국환경공단에 배출 정보가 실시간 전송되는 환경관제시스템과 배출실적도 공개했으며, 올해 12월 사용 종료 예정인 중유설비 운영을 위해 현장점검절차 마련, 설비운영 경험 운전원 현장 배치, 주기적 가상기동훈련 등의 관리대책을 제시했다. 공사는 오는 13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10월 7일

한난 수원사업소, 중유설비 LNG 전환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지난 6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수원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한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및 설비 운영 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난은 수원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중유설비를 LNG 설비로 변경하는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를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중유 사용설비 폐지계획, 공사 추진 일정, 주민 소통채널 운영방안이 공유됐으며, 대기오염물질 배출 정보를 한국환경공단에 실시간 전송하는 환경관제시스템과 배출실적도 공개됐다. 올해 12월 사용 종료를 앞둔 중유설비에 대해서는 가동 전 현장점검 절차 마련, 경험 있는 운전원 배치, 주기적 가상기동훈련 등 운영 관리대책이 설명됐다. 한난은 카카오톡 채널 '한국지역난방공사수원사업소'를 운영하며, 오는 13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GS E&R, 산단 노후 석탄열병합 LNG 전환 MOU

한국남부발전이 GS E&R과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9월 8일 부산 본사에서 체결했다. 협약은 산업단지 내 기존 석탄연료 보일러를 LNG 연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발전사업 개발·운영 경험을, GS E&R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공정증기를 공급하는 수요처와 열공급 인프라를 담당한다. 양사는 환경규제 강화와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해 사업개발 협력을 진행한다.

9월 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GS E&R, 산업단지 석탄보일러 LNG 전환 협력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8일 부산 본사에서 GS E&R과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산업단지 내 노후 석탄보일러를 LNG 설비로 전환하는 사업에 협력한다. 남부발전은 김준동 사장, GS E&R은 황병소 대표이사가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은 강화되는 환경 규제 대응과 함께 산업단지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에너지 인프라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