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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터미널

6건 · 전체 뉴스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2026년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8일 대구시 동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과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사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가스기술공사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출범한 혁신성장TFT가 도출한 모자회사 협력사업 제안을 설명하고 양 기관 경영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논의 의제는 해외 LNG터미널 O&M사업 공동 추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확대 방안, 수도권 수소인프라운영사업 협력 방안, 자회사 핵심역량과 미래역할 제시 등 4건이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LNG터미널·수소 분야 협력 논의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가 해외 LNG터미널 운영·정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수도권 수소인프라 운영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지난 28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과제와 자회사의 미래 역할을 검토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고윤석 한국가스공사 전략본부장, 강응식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영전략본부장,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 기관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해외 LNG터미널 O&M·수소인프라 공동사업 논의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8일 대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열고 신규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사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주요 의제는 해외 LNG터미널 O&M 공동 추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확대, 수도권 수소 인프라 운영사업 협력, 가스기술공사의 핵심역량과 미래 역할 등 4개 분야다. 이번 논의는 가스기술공사가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운영한 혁신성장 태스크포스에서 발굴한 사업을 가스공사에 제안하고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스기술공사는 지난 30년간 가스공사의 생산·공급설비 정비를 수행해왔으며, 기사에 따르면 사업별 목표시장과 역할 분담, 투자규모와 수익모델, 추진일정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

10월 30일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28일 대구 동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과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사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해외 LNG터미널 O&M사업 공동 추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확대 방안, 수도권 수소인프라운영사업 협력 방안, 자회사 핵심역량과 미래 역할 제시 등 4개 의제가 논의됐다. 해당 제안은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출범한 혁신성장TFT에서 도출된 것으로, 자회사 발표에 이어 모회사 경영진의 의견제시와 총평이 진행됐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안영훈 동북아LNG터미널 대표, 가스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 수상

안영훈 동북아LNG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제33회 가스안전대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985년 한국가스공사 평택 LNG기지 건설 참여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LNG터미널 건설, 초저온 LNG 저장탱크 설계기술 국산화, 쿠웨이트·태국·파나마·멕시코 등 해외 LNG 프로젝트 참여 경력이 공적으로 평가됐다. 현재 추진 중인 전남 여수시 묘도 동북아LNG허브터미널은 총 1조 4000억원을 투입해 20만㎘급 LNG 저장탱크 3기, 10만DWT급 접안부두, 기화·송출설비, 총 5.2km 주배관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1·2호기는 2027년 말, 3호기는 2028년 말 상업운전을 시작하고 2029년 3월 종합준공을 목표로 하며, 가동 시 연간 약 300만톤 규모의 LNG를 여수국가산업단지 인근 수요처에 공급할 기반이 마련된다. BS한양과 GS에너지가 공동 투자했으며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참여, 전라남도·여수시와의 투자 및 PF 금융약정을 통해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9월 15일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 가스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안 대표는 1985년 7월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해 평택 LNG터미널 1~4호기 건설에 참여했고, LNG 분야에서 약 40년 이상 근무했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국내 최초 –162도 LNG탱크 설계기술 국산화에 성공해 세계 다섯 번째로 탱크 설계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태국·파나마·멕시코·쿠웨이트 등 해외사업 수주에 기여했다. 현재는 여수 광양만권에서 민관 합작 LNG터미널 유치와 건설 전 과정을 총괄해 여수 묘도에 LNG탱크 4기 및 항만시설 건설 인허가를 확정했으며, 건설기간 중 연인원 약 10만명 이상의 고용효과가 발생했다. 신재생에너지와 가스인프라를 연계한 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전략 수립과 차세대 가스안전 기술연구를 주도한 점도 수상 사유로 언급됐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