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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ACME솔라, 인도서 400MW 재생에너지 PPA 체결

ACME Solar Holdings의 완전자회사 ACME Marigold Urja가 NTPC Ltd와 400MW 규모 FDRE(확정·급전가능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NTPC가 ISTS 연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부터 피크 전력 공급을 보장받는 1,200MW 규모 확정·급전가능 전력을 조달하기 위해 실시한 FDRE Tranche-I 입찰에서 낙찰됐다. 프로젝트는 BOO(건설·소유·운영) 방식으로 개발되며, 입지는 인도 내 어느 지역이든 가능하다. 계약 요금은 kWh당 4.37루피이며, 전력 공급 개시 예정일은 2028년 6월 30일이다. PPA는 공급 개시 예정일로부터 25년간 유효하다.

10월 30일

미코파워, 인도 푸디마다카 그린수소 허브에 SOEC 공급 MOU

미코파워는 인도 국영 전력기업 NTPC의 재생에너지 자회사 NGEL과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푸디마다카에 조성 중인 그린수소 허브로, 연간 그린수소 50만 톤과 암모니아 등 유도체 250만 톤 생산을 목표로 하는 인도 '국가 그린수소 미션'의 거점이다. 양사는 현장 실증 및 적용 가능성 검토, 대규모 상업용 SOEC 설비 공급, 기술 협력·표준화, 인도 현지 생산·유지보수 인프라 및 합작법인 설립, 인도산 그린암모니아의 한국 도입 협력 등 5단계 로드맵을 추진한다. 1단계로 푸디마다카 현장에서 SOEC 시스템의 기술적 성능과 운전성을 검증한 뒤 상업 프로젝트로 확장할 계획이다. 서명식에는 전선규 미코그룹 회장과 구루딥 싱 NTPC 회장이 참석했으며, 인도 정부 승인 절차가 완료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0월 21일

인도 NTPC, 한국·일본·독일에 녹색 암모니아 판매 협상

인도 최대 발전회사 NTPC가 한국, 일본, 독일 기업들을 대상으로 녹색 암모니아와 저탄소 연료 판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인도 남부에 조성하는 녹색수소 생산단지에서 생산할 연료의 해외 구매자를 사전에 확보해 사업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구르딥 싱 NTPC 회장은 13일(현지시각) 인도상공회의소 주최 행사에서 한국·일본·독일의 잠재 구매자들과 녹색 암모니아 및 기타 저탄소 연료 판매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로이터가 보도했다. 생산단지는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에 조성된다.

10월 1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인도 플로우배터리 기업 델렉트릭, NTPC 100MWh 프로젝트 수주

인도 플로우배터리 기업 델렉트릭(Delectrik)이 NTPC의 100MWh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창업자 겸 CEO인 비샬 미탈(Vishal Mittal)은 Energy-Storage.news의 ESN Premium 인터뷰에서 이번 수주 내용을 설명했다. 미탈 CEO는 인도의 장시간(long-duration) 저장 수요에 플로우배터리가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회사는 기가와트시(GWh) 단위 수주 잔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인도 NTPC·GEAPP, 나트륨이온 배터리 저장 실증 추진

인도에서 나트륨이온(Na-ion) 배터리 저장 기술 실증 2건에 대한 사업자 모집이 현재 진행 중이다. 이번 실증은 인도 최대 전력회사 NTPC와 Global Energy Alliance for People and Planet(GEAPP)이 추진한다. 원문에는 실증 규모, 용량, 일정 등 세부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배터리·ESSpv magazine

인도 NTPC, 나트륨이온 배터리 ESS 실증 사업 제안서 접수

인도 국영 전력회사 NTPC가 기존 화력발전소와 사옥에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반 계통연계형 ESS를 설치·개발하기 위한 관심표명서(EoI)를 공고했다. 이 실증 사업은 인도의 계통 및 기후 조건에서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기술 성능, 안전성, 신뢰성, 열화, 운전 특성, 기술·경제적 타당성을 평가한다. 신청자는 두 가지 실증 구성안을 제출해야 하며, 첫 번째는 사용 가능 에너지 용량 100kWh 규모의 ESS로 기술 간 비교 기준을 제공하고, 두 번째는 신청자의 표준 시스템 구성에 따른 자체 제안 용량이다. 기술성숙도(TRL) 4~5단계 기술은 신청자가 총 사업비의 50% 이상을 부담해야 하며, TRL 6단계 이상은 최소 분담금 요건이 없다. NTPC는 부지를 제공하고 실증 설비의 운영·유지보수를 지원한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