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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전 세계 SMR 사업 158개···정부 "개발·실증 속도 높인다"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개막해 2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60개 회원국 정부와 8개 국제기구, 국내외 약 85개 기업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윌리엄 맥우드 OECD/NEA 사무총장은 현재 전 세계에서 약 158개의 SMR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전문인력 양성과 공급망 구축, 규제기관 간 인허가 조율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공공 연구역량과 민간 기술·투자를 결집해 SMR 개발과 실증에 속도를 높이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과 산업용 열, 선박 추진 등으로 활용 분야를 넓히며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2050년 세계 원자력 발전설비 용량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640GW를 넘고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1000GW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면서, 실제 설비 확대는 개별 사업의 추진 성과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10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OECD/NEA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 정기회의, 대전서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의 정기회의를 10월 19~23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각국의 핵연료 전문가들이 핵연료 성능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국제공동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회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도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이 공동 준비했다.

10월 20일

OECD/NEA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 정기회의, 대전서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원자력연구원과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국내에서는 처음 열린다. 미국·프랑스·일본·영국·벨기에·체코 등 14개국의 규제기관과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하며 참가 규모 기준 역대 최대다. 한국컨소시엄이 제안한 'FAST-GAS' 과제는 내년 4월 착수 예정으로, 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을 연소 가속 시험으로 평가하며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한다. 회의에서는 하나로를 비롯해 조사재시험시설(IMEF), 조사재료 열화평가 실증시험시설(H-MAP),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시설(ATLAS) 등 국내 주요 연구시설도 소개한다.

10월 20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 OECD/NEA 핵연료 공동연구 FIDES 정기회의 국내 첫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 정기회의를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도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한국컨소시엄이 공동 준비했으며, 한국에서 FIDES 정기회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프랑스, 일본, 영국, 벨기에, 체코 등 14개국 핵연료 전문가 100여 명이 참가해 공동연구 프로그램별 연구 현황과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2027년 4월부터는 한국컨소시엄이 제안한 FAST-GAS(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 평가를 위한 연소 가속 시험)가 국제공동연구로 착수될 예정이며,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해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을 가속 시험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하나로(HANARO), 조사재시험시설(IMEF), 조사재료 열화평가 실증시험시설(H-MAP),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시설(ATLAS) 등 연구시설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20일